30 May 2026
|
드래곤플라이캐피털 추정 주소, 코인베이스에 $905만 SKY 입금
암호화폐 전문 투자사 드래곤플라이캐피털로 추정되는 한 주소에서 약 10분 전 코인베이스로 약 905만 달러 상당의 1.37억 SKY가 입금됐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가 보유 중인 SKY 물량은 5년 전 바이낸스에서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에는 메이커다오의 리브랜딩 전 MKR 토큰이었으며, 약 2,045만 달러 규모였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
|
스페이스X, BTC 평균 매수 단가 $35,324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기업공개(IPO) 증권신고서(S-1)에 따르면, 스페이스X가 보유 중인 비트코인의 평균 매수 단가는 35,324 달러로 나타났다. 앞서 코인니스는 스페이스X가 18,712 BTC를 보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스페이스X는 비트코인 취득을 위해 약 6.61억 달러를 투입한 것으로 보이며, 현재 외부 수탁 기관이 관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33...전일 比 1포인트↑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보다 1포인트 오른 33을 기록했다. 투심이 소폭 개선됐지만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
29 May 2026
|
데이터 "기관 투자자, 약 388만 BTC 보유...총 공급량 18.5%"
기관 투자자들은 현재 약 388만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총 공급량(2,100만개)의 18.5%에 해당한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캠(Cam)이 분석했다. 그는 "그중 상장사들이 약 124만 BTC를 보유해 총 공급량의 5.9%를 점유했고, 스트래티지는 단일 기업 중 가장 많은 843,738 BTC를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ETF는 약 132만 BTC를 보유한 것으로 추산되며, 그중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 IBIT가 약 81.1만 BTC로 가장 많은 물량을 보유하고 있다. 또 각국 정부들은 약 65만 BTC를 보유 중이며, 미국의 보유량이 328,372 BTC로 가장 많았다"고 설명했다.
|
분석 "오프체인 디파이 해킹 사례 증가 추세"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분석 업체 센토라(Sentora·구 인투더블록)가 공식 X를 통해 "대부분의 디파이 익스플로잇(취약점 노출)은 여전히 온체인에서 발생하지만 오프체인 및 하이브리드 해킹 사례도 뚜렷한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센토라는 "공식적으로 전문가에 의해 보안이 검증된 컨트랙트이더라도 이를 제어하는 지갑이 피싱이나 악성코드를 통해 손상되면 디파이는 해킹에 노출되고 자금은 유출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
미 SEC 위원장 "클래리티법, 의회 통과 및 트럼프 서명 확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폴 앳킨스(Paul Atkins)가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의회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을 통과시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에 서명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
베센트 "미, 이란 암호화폐 자산 $10억 압수"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가 "현재까지 미국은 약 10억 달러 상당의 이란 암호화폐 자산을 압수했다"고 말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
미 CFTC "파생상품 24시간 거래, 암호화폐 시장 유리... 다른 산업 부적합"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파생상품 업계의 24시간 연중무휴 서비스 확장에 따른 몇 가지 문제점을 경고하는 권고문을 발표, "블록체인 기반 기업에게는 이러한 방식이 적합할 수 있지만, 일부 전통적인 시장에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전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CFTC는 "시장 간의 본질적인 차이 때문에 24시간 연중무휴 거래 및 청산으로의 전환이 모든 자산 유형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며 "특정 시장이나 상품의 경우, 거래 시간이 24시간으로 연장되면 유동성 감소, 변동성 증가, 호가 스프레드 확대 등을 야기해 결과적으로 시장 조작 기회가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이란·미국, 정치적 합의 도출…최종 확정은 미완
이란 고위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과 미국 간 정치적 합의가 이뤄졌으나 아직 최종 확정되지는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