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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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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April 2026

07:02 PM
연준 파월 의장 "유가 영향, 미국이 유럽·아시아보다 적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제롬 파월 의장은 유가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유럽과 아시아보다 낮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이 같은 상황이 더 오래 지속되면 더 큰 영향을 체감하게 될 것"이라며 "현재 높아진 유가에 대한 부담을 사람들이 분명히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06:57 PM
연준 파월 의장 "현재 금리, 중립 범위 상단…다소 긴축적"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은 현재 금리 수준이 중립금리 범위의 상단에 있으며 다소 긴축적이라고 밝혔다.

06:54 PM
연준 파월 의장 "현 상황, 3월보다 더 긴박"

연방준비제도(연준) 파월 의장은 "현재 상황이 3월보다 더 긴박하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30~60일간의 상황이 국면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06:49 PM
연준 파월 의장 "금리인상 주장 위원은 없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금리 인상 가능성과 인하 가능성이 비슷하다고 보는 위원 수가 늘어나고 있다. 다만 현재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06:44 PM
연준 파월 의장, 이사직 유임 의사 밝혀... 기간은 미정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제롬 파월 의장이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겠다며, 법무부(DOJ) 조사가 완전히 종료되기 전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5월 15일(현지시간) 이후에도 이사직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며 "다만 재임 기간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사로서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원래 은퇴를 준비 중이었으나, 최근 몇 개월 동안의 사건과 공격으로 모든 일이 마무리될 때까지 연준에 더 머물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06:43 PM
연준 파월 의장 "관세, 물가에 일회성 영향만 줄 것이라는 가정 연구해왔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은 관세가 물가에 일회성 영향만 미칠 것이라는 가정을 연구해왔다고 밝혔다.

06:37 PM
파월 "오늘 연준 의장으로서 마지막 FOMC 회의"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이 연준 의장으로서의 마지막 FOMC 회의다. 케빈 워시 지명자의 행운을 빈다"고 말했다.

06:28 PM
연준 FOMC 성명 "중동 사태로 경제 전망 불확실성 확대"

연방준비제도(연준)는 FOMC 성명에서 중동 정세 전개로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표현을 기존 성명의 "다소 높다(slightly elevated)"에서 "높다(elevated)"로 상향 조정하며, 글로벌 에너지 가격의 영향을 지적했다. 성명서는 "고용 증가세가 평균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이라며 "연방기금금리의 추가 조정 폭과 시기를 검토할 때 새로 발표되는 경제 데이터와 변화하는 전망, 리스크 균형을 면밀히 평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06:20 PM
트럼프 "이란 합의 불발 시 잔여 미사일·체계 파괴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잔여 미사일과 관련 체계를 파괴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란 경제가 붕괴하고 있다"며 "이란 통화는 아무런 가치가 없고 인플레이션이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05:38 PM
블룸버그 "BTC, $8만 부근서 저항 직면"

비트코인이 8만 달러 부근에서 반복적으로 저항에 직면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진단했다. 미디어는 "데리비트에서 특정 가격대에 집중된 콜옵션 포지션 때문에 비트코인 상승이 제한되고 있다. 시장 조성자들이 롱 감마(long gamma) 환경에서 가격이 상승할 때마다 매도에 나서면서 상승세를 억제하고 있다. 약 15억 달러 규모의 명목 콜옵션이 5월과 6월 만기 기준으로 해당 가격대에 집중돼 있다"며 "선물 포지션 약화, 현물 수요 둔화 그리고 차익 실현 움직임이 겹치면서 8만 달러 부근에서의 저항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