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서치

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24 April 2026

12:06 AM
오늘 $85억 상당 BTC 옵션 만기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4월 17일 17시 85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95(1 상회 시 하락 베팅 우세, 1 하회 시 상승 베팅 우세), 맥스페인(max pain, 가장 많은 옵션 매수자가 프리미엄을 잃는 가격대) 가격은 7만2000 달러다. 아울러 같은 시간 13억4000만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옵션도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75, 맥스페인 가격은 2200 달러다.

  23 April 2026

11:41 PM
분석 "BTC $8.6만 도달 시 알트코인 최대 60% 상승”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는 BTC가 8.6만 달러까지 상승할 경우 알트코인이 30~60%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BTC가 단기적으로 7.5만 달러 아래로 하락할 가능성은 낮다. 나스닥 반등에 따른 V자 회복 흐름이 상승 여력을 뒷받침한다. 관건은 8만 달러 저항 돌파 여부다"라고 분석했다.

10:27 PM
트럼프 "이란과 영구적 합의 원해…서두를 생각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과의 협상에 "압박도 없고 서두르지 않는다"며 "최선의, 영구적인" 합의를 원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간은 미국 편"이라며 "나는 세계에서 가장 시간이 넉넉한 사람이지만 이란은 그렇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당장 합의할 수도 있지만 이란이 영원히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도록 영구적 효력을 가진 합의를 원하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이란에 핵무기를 사용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니다"라고 답하면서, 핵 공격 없이도 이미 이란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08:15 PM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하지 않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관련해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08:05 PM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S&P 500: -0.41% 나스닥: -0.89% 다우: -0.36%

05:12 PM
DCG CEO "암호화폐 시총, 2015년 $70억에서 $2.6조로 성장"

디지털커런시그룹(DCG) CEO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가 자신의 X에 2015년 첫 DCG 서밋 단체사진을 올리며 "첫 서밋 후 암호화폐 업계는 정말 놀랍게 성장했다.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015년 70억 달러에서 올해 2.6조 달러 규모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04:41 PM
이란 외교부 "미국과의 새 협상 참여 여부 아직 미결정"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워싱턴과의 새로운 협상에 참여할지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04:14 PM
갤럭시디지털 임원 "스트래티지 BTC 보유량, 2년 내 사토시 추월 예상"

갤럭시디지털 리서치 책임자 알렉스 쏜(Alex Thorn)이 "단일 회사인 스트래티지(MSTR)가 현재 세계 최대 비트코인 펀드 IBIT 보다 더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2년 내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자신의 X를 통해 말했다.

03:54 PM
이스라엘 국방장관 "이란과 전쟁 재개 준비 완료…미국 승인만 대기"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23일(현지시간) 상황 평가 회의를 마친 뒤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을 재개할 준비를 마쳤다며 "미국의 승인만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01:56 PM
분석 “암호화폐 시장, $1450억 규모 양자 리스크 흡수 가능”

비트코인이 양자컴퓨터 위협에 직면하더라도 시장 붕괴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 분석가 제임스 체크는 "초기 지갑 약 170만 BTC(1450억 달러)가 양자 공격에 노출될 수 있지만, 이는 과거 사이클에서 시장이 수개월 내 흡수해온 매도 물량과 유사한 수준이다. 시장은 강세장 기준 하루 1만~3만 BTC 매도도 소화해왔으며, 분기 기준 230만 BTC 이상 거래된 사례도 있다. 핵심 쟁점은 시장 붕괴가 아닌, 취약 자산 동결 여부 등 거버넌스 문제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