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Nov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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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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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北 해커, 바이낸스 탈취 자금 세탁에 수개월 걸릴 수도"
지난주 바이낸스에서 63억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북한 해커들이 자금을 세탁하는 데 수개월이 걸릴 수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전했다. 탈취 자금 중 약 33억 달러는 여전히 해커들의 통제하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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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시간당 입금액이 출금액 추월... 사용자 활동 안정화 신호"
지난주 약 63.4억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은 바이낸스가 "한국시간 3일 12시 기준 사용자들의 시간당 입금액이 출금액을 상회했다. 이는 사용자 활동의 개선과 흐름의 안정화를 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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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 10일간 $5135만 AAVE·WLD 거래소 입금
익명 고래가 지난 10일 동안 복수의 거래소에 18만4203 AAVE(2550만 달러)와 5615만 WLD(2585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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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美 중간선거 앞두고 $77,000 하회...반도체주 급락 여파”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술주 매도세가 확산하면서 비트코인(BTC)이 77,000 달러를 하회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미국 반도체주 지수는 최근 3거래일간 12% 하락했고, 나스닥100 지수는 고점 대비 10% 밀리며 조정 영역에 들어섰다. 이러한 약세 흐름은 아시아 시장으로도 확산돼 한국 코스피 지수가 3% 이상 떨어졌다. BTC 역시 약 2% 하락해 전날 반등분을 모두 반납했으며, ZEC는 10% 급락한 1,140 달러까지 내려왔다. HYPE와 SOL도 각각 5%, 3%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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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억3980만달러(187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소소밸류가 집계했다. 6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데이터가 변경돼 순유입에서 순유출로 바뀌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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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TC 위원장 "바이낸스 해킹, 해외 거래소 규제 필요성 보여줘"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리그(Michael Selig)가 바이낸스 해킹 사건을 계기로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미국의 규제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셀리그는 최근 CNBC 인터뷰에서 "이번 사건은 해외 거래소에 미국 금융시장과 동등한 수준의 보호 장치가 부족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거래소가 자발적으로 연방 규제 체계에 등록하고 이에 상응하는 사이버보안 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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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연계 의심 대형 암호화폐 해킹, 2022년부터 12건...피해액 13조원
북한 연계 해커 조직이 관여했거나 연루가 의심되는 2022~2026년 주요 암호화폐 해킹 12건의 총 피해액이 약 97억4000만 달러(13조 525억원)로 집계됐다고 블록비츠가 전했다. 매체는 "TRM랩스와 미국 연방수사국(FBI) 발표 등을 토대로 집계한 결과, 바이낸스 해킹 피해액이 약 63억 달러로 전체의 65%를 차지했다. 이외 주요 피해 사례로는 △바이비트 15억 달러 △로닌·엑시인피니티 6억2000만 달러 △비트겟 3억8800만 달러 △DMM비트코인 3억800만 달러 △와지르엑스 2억3500만 달러 등이 있다. 미국 정부는 바이낸스와 바이비트, DMM비트코인 해킹을 북한 해커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의 소행으로 지목했다. 나머지 9건 중 8건은 라자루스 계열로 분류됐고, 비트겟 사건은 북한 연계 여부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피해액은 사건 발생 당시 자산 가치를 기준으로 산정했으며, 핵심 사건만 포함돼 북한의 전체 탈취 규모를 나타내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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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출금 재개 대상 확대...USD1·FDUSD 등 추가
바이낸스가 3일 13시(한국시간)부터 USD1, FDUSD, RLUSD, USDE 등 암호화폐의 출금을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조치에는 BSC, 이더리움, 솔라나 등 9개 네트워크의 자산이 포함되며, BSC 네트워크의 모든 bSTOCKS 출금도 재개 대상이다. 앞서 1일에는 BTC, ETH, SOL, XRP 등 주요 암호화폐와 USDT, USDC 등의 출금이 단계적으로 재개된 바 있다. 바이낸스는 자산별 보안 점검과 서비스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출금을 허용할 예정이며, 입금 서비스는 정상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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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기관 해킹 추정 주소, 하루 새 $6283만 ETH 매수
유럽연합(EU) 소재 기관에서 약 1억600만 달러를 탈취한 것으로 의심되는 해커 주소가 지난 하루 동안 평단가 2,280달러에 27,553 ETH(6283만 달러)를 매집했다고 온체인 분석가 ai_9684xtpa가 전했다. 앞서 온체인 분석가 잭XBT는 유럽연합(EU) 소재 암호화폐 기업에서 1억600만 달러 상당의 자산을 도난당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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