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October 2026
|
바이비트, 두바이 가상자산사업자 라이선스 취득
바이비트가 두바이 가상자산규제청(VARA)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바이비트 CEO 벤 저우(Ben Zhou)는 "두바이는 가상자산 규제 환경 구축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뤘으며 앞으로도 현지 디지털자산 생태계를 지원하고 VARA의 규제 기준에 따라 사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인도 거래소 코인DCX $1600만 도난 정황
인도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DCX(CoinDCX)가 약 1600만 USDT를 탈취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살루스 공동 설립자 달시(Darcy)가 X를 통해 전했다. 탈취 시점은 10월 22일 자정경이며, 해당 자금은 바이낸스, OKX, 게이트 등으로 입금됐다.
|
지난 8월 보안 사고가 발생했던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Coldcard) 제조사 코인카이트(Coinkite)와 운영진이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집단소송에 피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원고 측은 코인카이트가 2021년 3월부터 예측이 가능한 난수 생성기를 사용해 위험성을 안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원고 측은 코인카이트가 소비자보호법 및 물품매매법을 위반하고 과실과 계약 위반을 저질렀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손해배상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
온체인 애널리스트 머피(Murphy)는 8만3000달러가 향후 BTC 가격의 방향을 결정할 주요 분기점이라고 X를 통해 분석했다. 머피가 공유한 글래스노드 차트에 따르면 22일 기준 마지막 온체인 이동 당시 가격이 8만3000달러 부근이었던 BTC는 약 92만1000개로 집계됐다. 이를 두고 그는 "BTC가 지난 10월 8일 8만3000달러 아래로 내려갔을 때, 7만9000~8만2000달러 구간은 앞서 거래량이 미진했던 가격대여서 BTC가 이 구간에 머물며 거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로 이후 해당 구간에서 BTC의 온체인 이동이 늘어나면서 물량이 집중됐다. 현재 BTC 가격이 더 내려가지 않고 있어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8만3000달러에서 매수세와 매도세 중 어느 쪽이 우위를 점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추세가 형성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8만3000달러 부근의 물량에는 과거 코인베이스의 지갑 정리 과정에서 발생한 55만 BTC가 포함돼 있으며, 머피는 이 가운데 현재 남아 있는 물량을 많아야 10만~20만 BTC로 추정했다.
|
신규 주소 4개, $9345만 BTC 매수 추정
신규 주소 4개가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윈터뮤트(Wintermute)로부터 총 1,127 BTC를 수령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약 9345만 달러 상당이다. 윈터뮤트를 통한 매수로 추정된다.
|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억2599만, 청산 비율: 숏 61.51%
ETH 청산 규모: $7270만, 청산 비율: 숏 57.42%
ZEC 청산 규모: $1285만, 청산 비율: 숏 76.85%
|
'BTC 팔고 ETH 매수' 고래, $2036만 BTC 추가 매도
비트코인을 팔아 이더리움을 사고 있는 기관 추정 익명 고래가 246.2 BTC를 2036만 달러에 매도해 1만636 ETH를 매수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이 고래는 지난 11일 이후 1847.3 BTC를 매도해 1억5300만 USDC를 확보했고, 이 금액을 다시 6만3731 ETH 매수에 투입했다. ETH 매수 평단가는 2400 달러 수준이다.
|
21 October 2026
|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
글래스노드 "BTC 매집 기업들, 평균 매입 단가 약 8만 달러"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가 공식 X를 통해 "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들의 평균 매입 단가는 약 8만 달러"라고 진단했다. 이어 "비트코인 매집 기업들은 현재 수익 구간에 진입했지만, 추가 매수 규모는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면 보유 기업의 주가도 오를 수 있고, 기업들은 주식 발행 등을 통해 추가 자금을 조달해 비트코인을 더 매수할 수 있다. 추가 매수가 다시 비트코인 가격과 주가를 끌어올리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현재 기업들의 매수 움직임은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부연했다.
|
스트라이브 CEO "BTC 골드러시 진행 중...가능한 많은 BTC 매집해야"
비트코인(BTC) 전략 매입 기업 스트라이브(Strive)의 맷 콜(Matt Cole)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비트코인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비트코인 골드러시가 진행되고 있다. 모두 가능한 많은 비트코인을 확보하려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부채 위기가 진행 중이며, 각국이 더 많은 돈을 찍어낼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에 새로운 통화 생태계의 중심에 서고자 한다"며 "다양한 자금원에서 새로운 자본이 비트코인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비트코인의 역할과 작동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