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서치

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19 August 2025

11:57 AM
셀프체인, 인퍼런스랩스와 파트너십

셀프체인(SLF)이 웹3 프로토콜 인퍼런스랩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셀프체인은 인퍼런스랩스 기여자, 검증자, 개발자들이 시드 문구가 없는 월렛을 통해 셀프체인 생태계에 온보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11:52 AM
美 부동산 투자사 카돈 캐피털 130 BTC 추매

미국 부동산 투자사 카돈 캐피털(Cardone Capital)이 130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카돈 캐피털은 지난 4월 BTC 매입을 위해 10개 부동산으로 구성된 신규 펀드를 조성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11:40 AM
미 재무장관 "푸틴-젤렌스키 회담 예정"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가 CNBC 인터뷰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간의 회담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푸틴과 젤렌스키 간 회담을 추진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고 외신이 보도한 바 있다.

11:33 AM
분석 "옵션 투자자들, 향후 BTC 가격 안정 예상"

비트코인 옵션 투자자들이 향후 BTC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글래스노드는 "지난주 금요일(현지시간) BTC 옵션 프리미엄은 2.7억 달러 규모로, 이중 69%가 콜옵션 프리미엄이었다. 반면 지난 월요일에는 옵션 프리미엄이 1800만 달러로 급감했으며 풋옵션은 대부분 매도된 반면 콜옵션 거래량은 변동이 거의 없었다. 이는 투자자들이 가격 하락에 대한 헷지 대신 가격 안정을 예상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11:24 AM
美 와이오밍주, 자체 스테이블코인 FRNT 발행

미국 와이오밍주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FRNT를 발행한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이 전했다. 미국 주정부의 첫 스테이블코인 발행이다. 테렛은 "FRNT는 미국 달러 및 단기 국채와 연동되며, 이더리움, 솔라나, 아비트럼, 아발란체, 폴리곤, 옵티미즘, 베이스 네트워크 기반으로 발행된다. 다만 규제 문제로 아직 대중에게 제공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11:12 AM
에브리띵 블록체인, AI·밈코인 등 투자 계획

블록체인 인프라 업체 에브리띵 블록체인이 다양한 암호화폐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TC, ETH, SOL 등 메이저 코인뿐만 아니라 인프라 및 확장성 솔루션, 인공지능, 메타버스, 밈코인 등 상승 잠재력이 큰 분야의 암호화폐에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10:59 AM
대다수 BTC 홀더, 매도 모드 전환

대다수의 BTC 홀더가 약 2주 만에 매도 모드로 전환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 "BTC 보유 규모별 15일 간 매수 강도를 나타내는 글래스노드의 BTC 축적추세점수(ATS)가 0.26을 기록했다. 1만 BTC 이상 보유 주소부터, 1 BTC 미만 보유 주소까지 모두 0.5 미만을 기록하면서 일주일 전과 비교해 급격하게 매도 모드로 전환되고 있다. 해당 지표는 1에 가까울 수록 매수세가 강하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10:35 AM
테더, 미국 시장 전략 고문으로 前 백악관 자문위원회 위원장 영입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가 전 미국 백악관 암호화폐 자문위원회 위원장 보 하인스를 디지털자산 및 미국 시장 전략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가 전했다. 테더의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는 "보 하인스 영입은 미국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테더의 의지"라고 설명했다.

10:34 AM
바이낸스 알파, ARIA 추가

바이낸스 알파가 8월 21일(현지시간) ARIA를 추가한다고 공지했다. 바이낸스 알파는 바이낸스 월렛 내 온체인 거래 플랫폼으로, 초기 단계 코인을 집중적으로 상장하고 있다. 알파 코인은 추후 바이낸스 현물, 무기한 선물에도 상장될 수 있지만 100% 보장되는 건 아니다.

10:10 AM
번스타인 "암호화폐 강세장, 2027년까지 지속 전망"

월스트리트 소재 자산운용사 번스타인은 암호화폐 강세장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더블록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미국의 정책적 호재와 기관 채택 등에 힘입어 암호화폐 강세장은 향후 2년 간 지속될 수 있다. BTC는 내년까지 급등세를 이어가고 2027년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