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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18 June 2025

01:34 PM
INX, 美 SEC와 '암호화폐 규제 문제 해결 방법' 논의

디지털 증권 및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INX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암호화폐 태스크포스와 암호화폐 규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고 공식 문서를 통해 전했다.

01:31 PM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500: +0.09% 나스닥: +0.12% 다우: +0.05%

01:20 PM
솔라나 정책 연구소, 美 SEC에 '탈중앙화 프로토콜 규제 면제' 제안

비영리단체 솔라나 정책 연구소(SPL)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탈중앙화 프로토콜에 기존 규제 적용을 면제하는 내용의 제안을 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를 위해 팬텀, 슈퍼스테이트, 오르카 등과 협력했다. 해당 제안은 "탈중앙화 프로토콜은 중개자를 제거하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기존 증권법의 적용을 받는 브로커, 청산소, 수탁기관 시스템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따라서 SEC는 비수탁형 자율 블록체인 인프라에 대해 기존의 규제를 적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01:20 PM
암호화폐 저축앱 누크 $250만 투자 유치

암호화폐 저축앱 누크(Nook)가 25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포춘이 보도했다. 코인베이스 벤처스, defy.vc, UDHC가 투자에 참여했다.

01:10 PM
코인베이스, 내년 선물 거래 담보로 USDC 추가 예정

코인베이스 파생상품 거래소는 2026년까지 선물 거래 담보로 USDC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를 위해 청산소 노달 클리어(Nodal Clear)와 협력한다.

12:59 PM
크립토닷컴·데리비트, 블랙록 BUIDL 담보 인정

크립토닷컴과 데리비트가 블랙록 토큰화 펀드 비들(BUIDL)을 담보 자산으로 지원한다고 포브스가 전했다. 크립토닷컴은 일부 지역 기관 고객에게 현물, 마진, 파생상품, OTC 거래 등 서비스에서 BUIDL을 담보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데리비트는 기관 고객들이 선물 및 옵션 거래에 BUIDL을 담보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이다.

12:49 PM
플룸 "이르면 몇 주 안에 美 진출 관련 발표"

규제 적격 실물자산(RWA) 초점 블록체인 플룸(PLUME)이 공식 채널을 통해 빠르면 몇 주 내에 자체 제품 및 프로토콜의 미국 시장 출시 관련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플룸은 "지난주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 부통령 JD 밴스와 만나 플룸의 향후 로드맵과 토큰화, 개방형 블록체인 생태계 활용 관련 이니셔티브에 대한 정부 지원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달에는 미 재무부 및 암호화폐 태스크포스와 미국 내 디파이 자본시장 발전 촉진을 위한 혁신 면제(기업들이 신속하게 온체인 상품,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도록 기존 규정 적용을 유예하거나 예외를 인정해주는 제도) 개념을 소개하기도 했다. 플룸은 암호화폐와 미국 규제 체계 간의 조율을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향후 몇 주 또는 몇 달 내에 플룸의 제품 및 서비스, 네스트크레딧(NestCredit) 프로토콜의 미국 시장 출시 관련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12:43 PM
하이퍼리퀴드 고래, BTC 20배 롱포지션 청산...212억원 손실

하이퍼리퀴드 고래 아귈러트레이즈(AguilaTrades)가 BTC 20배 롱 포지션을 청산해 총 1542만 달러 손실을 봤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12:12 PM
토론토 증권거래소, 3iQ XRP ETF 상장

디지털자산 투자펀드 운용사 3iQ가 토론토 증권거래소(TSX)에 XRP ETF를 상장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12:07 PM
분석 "알트코인 현물 ETF 승인 시 SOL은 롱, LTC는 숏 유리"

알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될 경우 SOL는 롱, LTC는 숏 전략이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마켓 리서치업체 K33 리서치 애널리스트 베틀 룬데는 "앞서 그레이스케일의 기존 신탁이 ETF로 전환되면서 유동성이 대규모 유출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레이스케일 SOL 신탁은 한 번도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된 적이 없으며, SOL 총 공급량의 0.1%만을 보유하고 있어 시장 유출 또는 환매로 인한 매도 위험이 미미하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LTC 신탁은 할인 거래가 잦고 LTC 총 공급량의 2.65%를 보유 중인 데다, 현재까지 LTC ETF를 신청한 발행사가 두 곳뿐이라 잠재적 유출을 흡수할 주체가 적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SOL ETF에 비해 LTC ETF는 출시 후 자금 유출 위험이 크다. 따라서 ETF 출시 후 SOL 롱, LTC 숏 전략이 합리적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