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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24 October 2025

◆ 08:14 AM
분석 “시장 ‘백기투항’ 국면…알트 시즌 반드시 온다”

글래스노드 공동 설립자 얀 하펠과 얀 알레만의 X 계정 네겐트로픽이 X를 통해 “시장 심리가 카피출레이션(Capitulation·항복) 단계에 진입했다. 대부분 알트 시즌이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몇 가지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양적긴축(QT) 종료 임박 ▲금 수익 실현 구간 진입 ▲거시경제 안정 국면 ▲미·중 협상 타결 확률 60% 상회(폴리마켓 기준) ▲연준 금리 인하 시 머니마켓펀드(MMF) 7.4조 달러 암호화폐 시장 유입 가능성 등 다섯 가지 요인에 따라 알트 시즌 열차는 곧 출발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일반 열차가 아니라 고속열차”라고 분석했다.

◆ 07:15 AM
비트겟 CEO “알트코인 시즌, 내년에도 어림없다”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겟 CEO 그레이시 첸이 “알트코인 시즌은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그는 “지난 암호화폐 급락 사태로 알트코인이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물론 이전에도 초기 웹3 프로젝트 대상 투자가 고갈된 상태였지만 상황이 더욱 악화됐다. 이로 인해 알트코인 개인 투자자들은 잠재적 보상에 비해 지나친 리스크를 짊어지게 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앞으로는 스테이블코인, 실물자산(RWA), 결제 인프라 등 실사용 사례가 존재하는 소수의 프로젝트만이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 06:49 AM
美 에너지부 장관 “BTC 채굴·AI 데이터센터, 산업용 전력망 접근 허용해야”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BTC 채굴 및 AI 데이터 센터가 대형 산업시설용 전력망에 직접 접근 가능하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전력망 규제 기관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서한을 발송해 이같이 촉구했다. 이와 함께 FERC에 오는 2026년 4월 30일(현지시간)까지 답변을 내놓을 것을 요청했다.

◆ 06:24 AM
시그넘, 멀티시그 기반 BTC 대출 플랫폼 출시

스위스 암호화폐 은행 시그넘과 디파이 기반 대출 스타트업 데비파이(Debifi)가 멀티시그(다중서명) 기반 BTC 대출 플랫폼 멀티SYG(MultiSYG)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담보 이동 시 5명의 당사자 중 3명 이상의 서명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재담보(이미 담보로 제공된 자산을 다른 거래의 담보로 사용하는 관행) 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오는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06:04 AM
톰 리 “BTC, 최대 50% 급락 가능성”

BTC 변동성이 여전히 크며, 최대 50%까지 급락할 수 있다고 펀드스트랫 설립자이자 비트마인 회장인 톰 리(Tom Lee)가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암호화폐 전문 투자사 폼프 인베스트먼트 설립자 앤서니 폼플리아노와의 인터뷰에서 “현물 ETF 도입과 기관 자금 유입으로 시장 안정성이 다소 강화됐지만, 여전히 주식시장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으며 때로는 그 이상으로 민감하게 반응한다. 주식 시장에서는 25% 수준의 조정이 자주 발생해왔으며, 지난 6년간 이런 흐름이 두드러졌다. 만약 S&P500 지수가 20% 하락한다면, BTC는 최대 40%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 06:01 AM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59% / 숏 51.41% 1. 바이낸스: 롱 49.25% / 숏 50.75% 2. 바이비트: 롱 50.92% / 숏 49.08% 3. 게이트아이오: 롱 50.23% / 숏 49.77%

◆ 05:45 AM
분석 "BTC 온체인 지표 바닥 근접...축적 국면 전환”

비트코인 시장의 장기 흐름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BTC Heat phase)가 바닥 영역에 근접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악셀 애들러 주니어가 분석했다. 그는 "최근 조정으로 인해 과열된 투기 심리가 진정되며 다시 축적 국면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지표는 과거 강세장에서 가격이 상승하기 전 포지션을 축적하는 시기에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BTC의 추가 상승 랠리가 전개되기 위해서는 변동성이 낮아지고, 향후 일주일간 글로벌 리스크 요인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 03:56 AM
분석 "BTC 옵션 미결제약정, $12만 이상에 집중...강세 베팅"

BTC 옵션 미결제약정(OI) 규모가 사상 최고치인 63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서는 행사가 10만 달러의 OI 규모는 21.7억 달러인 반면 60억 달러 이상의 OI가 12만 달러 이상에 집중돼 있었다. 매체는 "이는 트레이더들의 지속적인 가격 상승 기대감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 03:22 AM
타이거리서치 "BTC, 4Q 목표가 $20만"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타이거 가치평가 방법론(TVM)' 보고서를 통해 BTC 4분기 목표가를 20만 달러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4분기 변동성이 급증하는 상황 속 ETF 및 기관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으며, 온체인 지표는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펀더멘털은 건전한 조정 국면을 가리키고 있다. 또 글로벌 M2 통화공급량이 96조 달러를 돌파하며 고점을 높여가고 있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회 추가 금리 인하가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보고서는 "지난 10월 10일(현지시간) 연쇄 청산은 기관 중심 시장 전환을 시사한다. 2021년 유사한 폭락에서는 개인 투자자 중심의 비트코인 시장 구조 탓에 즉각적인 폭락이 발생했지만, 이번에는 기관들의 지속적 매수에 힘입에 제한적인 조정에 그쳤다. 단기적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 위축으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존재한다. 다만 기관 투자자들의 추가 진입이 이어진다면 이번 조정은 다음 상승을 위한 발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한편 타이거리서치는 지난 3분기 보고서를 통해 3분기 BTC 목표가로 19만 달러를 제시한 바 있다.

◆ 03:02 AM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6167만, 청산 비율: 숏 76.43% ETH 청산 규모: $6089만, 청산 비율: 숏 51.78% SOL 청산 규모: $1093만, 청산 비율: 숏 6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