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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19 February 2026

02:32 PM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S&P 500: -0.30% 나스닥: -0.40% 다우: -0.31%

02:32 PM
미니애폴리스 연준 총재 "암호화폐, 완전 쓸모없다"

미국 연방준비은행(Fed) 내 대표적인 암호화폐 회의론자 중 한 명인 니 카슈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준 총재가 "암호화폐는 완전 쓸모없다"고 말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01:48 PM
CME, 암호화폐 선물·옵션 24시간 거래 지원 예정

CME그룹이 5월 29일부터 암호화폐 선물, 옵션 24시간 거래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01:36 PM
미 항소법원, SBF 1심 유죄 판결 파기

미국 연방 제2순회항소법원이 FTX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SBF)에 대한 1심 유죄 판결을 파기했다. SBF는 자신의 X를 통해 "재판을 맡았던 루이스 카플란(Lewis Kaplan) 판사가 여러 증거를 부당하게 배제했다는 점을 항소법원이 인정했다. 카플란 판사는 내 증언을 여러 차례 차단했으며, 정부 측 요청에 따라 모든 증거를 배제했다. FTX의 사업 관행이 업계 표준에 부합하고, 지급 능력을 위협하지 않았으며, 관련 구조와 계약이 변호사들에 의해 작성 및 승인됐다는 점을 보여주는 증거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항소법원이 이러한 문제를 바로 잡은 점을 환영한다"고 설명했다.

10:27 AM
분석 "BTC, $6만 하회 가능성 매우 높아"

비트코인이 수 주 내에 더 깊은 조정에 직면할 위험이 있으며, 6만 달러 주요 지지선을 이탈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드 월렛 제조사 발레의 공동창업자 바비 리(Bobby Lee)는 블룸버그 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비트코인 변동성은 현물, 선물 및 옵션 시장의 레버리지 거래에 의해 주로 발생했다. 특히 6만 달러가 핵심 지지선이며, 이 구간이 무너지면 롱 포지션 물량이 대거 청산돼 5만~5.5만 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비트코인은 지난 10월 고점을 경신한 이후 약세장에 들어섰다. 롱 포지션을 보유한 투자자들은 단기적으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만약 비트코인이 고점 대비 80% 하락한 2만 달러대까지 하락한다면 진정한 카피출레이션(항복 매도)이 나타날 수 있다"고 부연했다.

09:23 AM
유엑스링크 해커, $1087만 ETH 매수

지난 3개월 동안 활동이 없었던 유엑스링크(LINK) 해커 주소가 지난 1시간 동안 5493.26 ETH(1087만 달러)를 매수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밝혔다. 현재 해커는 2142만 DAI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추가 매수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07:27 AM
분석 "BTC 장기보유자 매도세 둔화…상승 모멘텀은 아직”

비트코인(BTC) 장기보유자(Long-Term Holder)가 다시 매수에 나섰지만, 아직 가격 상승을 견인할 수준의 모멘텀은 형성되지 않았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부락 케스메치(Burak Kesmeci)는 분석했다. 그러면서 “지난 6개월간 장기 보유자들은 BTC 고점 부근에서 지속적인 매도 움직임을 보였다. 다만 올해 1월 12일 이후 BTC 가격이 6만2000~6만8000달러대로 하락하자 매도 흐름이 중단되고 축적 국면으로 전환됐다. 연초 이후 장기 보유자의 일평균 순축적 물량은 약 115 BTC까지 확대됐으며, 매도 압력은 사실상 소멸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도 이러한 흐름은 대규모 변동성 이전 나타났던 ‘정체 구간’과 유사하며, 당분간 장기 보유자발 매도 압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06:53 AM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47% / 숏 50.53% 1. 바이낸스: 롱 49.52% / 숏 50.48% 2. OKX: 롱 48.98% / 숏 51.02% 3. 바이비트: 롱 49.52% / 숏 50.48%

03:35 AM
분석 "솔라나, 네트워크 장애·기술적 지표 악화로 투심 식어"

솔라나(SOL)가 지난해 고점 대비 67% 하락하며 침체기를 겪는 가운데 시장 투자 심리도 빠르게 식고 있다고 샌티멘트가 분석했다. 침체 주요 원인으로는 △지난 1월 보안 업데이트와 2월 초 네트워크 장애 △상대강도지수(RSI) 등 기술적 지표 고전 △거래소 내 음수 펀딩비율과 숏 포지션 강세 △암호화폐 시장 전반적 조정과 유동성 이탈 등이 꼽혔다. 샌티멘트는 "솔라나는 현재 모멘텀 상실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파이어댄서 등 클라이언트 다양화와 인프라 강화가 지속된다면 다음 상승 사이클에서는 다시 가격이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12:25 AM
알트코인 시즌 지수 33...전일比 2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2포인트 내린 33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