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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24 October 2025

06:04 AM
톰 리 “BTC, 최대 50% 급락 가능성”

BTC 변동성이 여전히 크며, 최대 50%까지 급락할 수 있다고 펀드스트랫 설립자이자 비트마인 회장인 톰 리(Tom Lee)가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암호화폐 전문 투자사 폼프 인베스트먼트 설립자 앤서니 폼플리아노와의 인터뷰에서 “현물 ETF 도입과 기관 자금 유입으로 시장 안정성이 다소 강화됐지만, 여전히 주식시장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으며 때로는 그 이상으로 민감하게 반응한다. 주식 시장에서는 25% 수준의 조정이 자주 발생해왔으며, 지난 6년간 이런 흐름이 두드러졌다. 만약 S&P500 지수가 20% 하락한다면, BTC는 최대 40%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06:01 AM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59% / 숏 51.41% 1. 바이낸스: 롱 49.25% / 숏 50.75% 2. 바이비트: 롱 50.92% / 숏 49.08% 3. 게이트아이오: 롱 50.23% / 숏 49.77%

05:45 AM
분석 "BTC 온체인 지표 바닥 근접...축적 국면 전환”

비트코인 시장의 장기 흐름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BTC Heat phase)가 바닥 영역에 근접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악셀 애들러 주니어가 분석했다. 그는 "최근 조정으로 인해 과열된 투기 심리가 진정되며 다시 축적 국면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지표는 과거 강세장에서 가격이 상승하기 전 포지션을 축적하는 시기에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BTC의 추가 상승 랠리가 전개되기 위해서는 변동성이 낮아지고, 향후 일주일간 글로벌 리스크 요인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03:56 AM
분석 "BTC 옵션 미결제약정, $12만 이상에 집중...강세 베팅"

BTC 옵션 미결제약정(OI) 규모가 사상 최고치인 63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서는 행사가 10만 달러의 OI 규모는 21.7억 달러인 반면 60억 달러 이상의 OI가 12만 달러 이상에 집중돼 있었다. 매체는 "이는 트레이더들의 지속적인 가격 상승 기대감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03:22 AM
타이거리서치 "BTC, 4Q 목표가 $20만"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타이거 가치평가 방법론(TVM)' 보고서를 통해 BTC 4분기 목표가를 20만 달러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4분기 변동성이 급증하는 상황 속 ETF 및 기관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으며, 온체인 지표는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펀더멘털은 건전한 조정 국면을 가리키고 있다. 또 글로벌 M2 통화공급량이 96조 달러를 돌파하며 고점을 높여가고 있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회 추가 금리 인하가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보고서는 "지난 10월 10일(현지시간) 연쇄 청산은 기관 중심 시장 전환을 시사한다. 2021년 유사한 폭락에서는 개인 투자자 중심의 비트코인 시장 구조 탓에 즉각적인 폭락이 발생했지만, 이번에는 기관들의 지속적 매수에 힘입에 제한적인 조정에 그쳤다. 단기적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 위축으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존재한다. 다만 기관 투자자들의 추가 진입이 이어진다면 이번 조정은 다음 상승을 위한 발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한편 타이거리서치는 지난 3분기 보고서를 통해 3분기 BTC 목표가로 19만 달러를 제시한 바 있다.

03:02 AM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6167만, 청산 비율: 숏 76.43% ETH 청산 규모: $6089만, 청산 비율: 숏 51.78% SOL 청산 규모: $1093만, 청산 비율: 숏 66.22%

02:46 AM
스테이블 볼트 소유주, 공지 전 $5억 예치 정황

비트파이넥스 및 테더(USDT)가 주도하는 스테이블코인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스테이블(Stable)의 볼트 소유주와 관련된 10개 지갑이 사전 예치 캠페인 공지 이전에 5억 달러 상당의 USDT를 예치했다고 Aggr뉴스가 전했다. 앞서 스테이블은 한국시간 기준 24일 오전 10시께 사전 예치 캠페인을 기습적으로 오픈, 예치를 시작하고 10분이 안되는 시간 동안 8.25억 달러가 순식간에 몰리며 사전 예치 한도가 마감된 바 있다. 이와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내부자 혜택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02:19 AM
스테이블, 예치 캠페인 기습 오픈...시작과 동시 $8.25억 풀캡 마감

비트파이넥스 및 테더(USDT)가 주도하는 스테이블코인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스테이블(Stable)이 한국시간 기준 24일 오전 10시(첫 예치 9시 48분)께 사전 예치 캠페인을 기습적으로 오픈한 것으로 전해졌다. 예치를 시작하고 10분이 안되는 시간 동안 8.25억 달러가 순식간에 몰리며 사전 예치 한도를 채웠다. 스테이블의 공식 X에는 약 10시 10분 경 예치 캠페인의 공지가 올라왔다. 공지를 보고 예치를 하려던 사용자에겐 기회가 없었던 셈이다. 온체인 데이터 상 △20개 미만의 지갑이 순식간에 약 6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예치한 점 △상위 예치자 지갑에서 전날부터 준비 작업으로 보이는 이체 기록이 포착된 점 △9시 48분 경 첫 예치가 들어온 점 등을 근거로 커뮤니티에서는 내부자 혜택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스테이블은 공식 X를 통해 이번 예치는 1단계(페이즈1)이며, 곧 더 많은 소식이 이어질 것이라고 공지했다.

02:16 AM
ETH 현물 ETF, 2거래일 연속 순유출...1829억원

23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총 1억2747만 달러(약 1829억 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피델리티 FETH에서 7704만 달러가 빠져나가 가장 큰 순유출이 발생했다. 이어 블랙록 ETHA에서 2331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에서 885만 달러, 반에크 ETHV에서 565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에서 571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에서 691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이날 순유입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02:08 AM
BTC 현물 ETF 또 순유입 전환...블랙록 독주

23일(현지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에 1990만 달러(285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순유출로 돌아선 지 하루 만에 순유입됐다. 블랙록 IBIT에 1억736만 달러가 들어와 전체 순유입세를 견인했으며, 비트와이즈 BITB에 1741만 달러, 피델리티 FBTC에 722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에 342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GBTC와 아크인베스트 ARKB에서는 각각 6049만 달러, 5502만 달러가 빠져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