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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19 August 2025

07:03 AM
분석 “BTC 단기 보유자들 손절 중”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들이 손실 상태에서 물량을 매도하고 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크립토메브시미(Kripto Mevsimi)가 전했다. 그러면서 “단기 보유자들의 손실 매도는 시장 건전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다. 시장이 이 물량을 빠르게 흡수한다면, 강력한 반등을 이끌었던 재조정(resets)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모멘텀 붕괴를 예고하는 시그널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06:47 AM
워뇨띠 “추격 매수 타이밍 아냐…조정장 노려야”

국내 암호화폐 시장의 전설적인 트레이더 ‘워뇨띠‘가 한 국내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이용자들과 간단한 질의응답(Q&A)을 가졌다. 아래는 코인니스가 정리한 그의 답변. 1. 현재 바이낸스, 비트맥스에서 비트코인 평단가 12만1000 달러 1.3배 숏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 2. 여전히 기술적 분석(차트 매매)이 유효하다고 생각하지만, 거시경제 영역을 참고해 트레이딩하고 있다 3. 이더리움(ETH)은 지금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 매수하지 못하겠다 4. 트레이딩의 불변의 진리는 ‘리스크 관리’라고 생각한다 5. 알트코인에는 투자하지 않고 있지만, 상승장이 길게 진행된다면 펌핑 시점이 한 번은 올 수 있을 것 6. 기관이 많이 유입되면서 개인 투자자 성공 사례가 줄었다 7. 지난4월부터 모든 자산 시장에 역대급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 추가 상승을 노리기보다는 떨어지면 매수할 생각 8. 2022년 초 (운용액) 3400억원을 달성했고, 하락장으로 2023년 1300억원까지 줄었다. 현재는 많이 복구했다 9. 이미 좋은 타점은 지나간 상황일 수 있다. 너무 싸졌을 때 매수하고, 너무 비싸졌을 때 매도하는 전략을 취하는 편

06:44 AM
분석 “BTC 매도보다 매수세 우위…강세 다이버전스 신호”

최근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중앙화 거래소의 순유출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악셀애들러 주니어가 전했다. 그러면서 “30일 이동평균 기준 순유출 규모가 하루 -1,700 BTC에서 -3,400 BTC로 확대됐다. 이는 거래소에서 매도되는 BTC 물량보다 매수 후 출금되는 물량이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락 국면에서 거래소 BTC 순유출 확대는 강세 다이버전스의 신호로 해석되며 이는 투자자들이 저점 매수를 통해 BTC 보유량을 늘리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06:19 AM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7.98% / 숏 52.02% 1.바이낸스: 롱 48.49% / 숏 51.51% 2.바이비트: 롱 46.6% / 숏 53.4% 3.게이트아이오: 롱 48.48% / 숏 51.52%

06:08 AM
ETH 현물 ETF, 전체 ETH 공급량 5% 이상 보유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가 현재 유통 중인 이더리움 공급량의 5.1%를 보유하고 있다고 더블록이 자체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ETH 현물 ETF는 현재 총 630만 ETH를 보유 중이다. 267억 달러 상당이다.

06:06 AM
바이낸스 알파, BAS 추가

바이낸스 알파가 BAS를 추가한다고 공지했다. 바이낸스 알파는 바이낸스 월렛 내 온체인 거래 플랫폼으로, 초기 단계 코인을 집중적으로 상장하고 있다. 알파 코인은 추후 바이낸스 현물, 무기한 선물에도 상장될 수 있지만 100% 보장되는 건 아니다.

05:30 AM
유명 공매도 투자자 "스트래티지 매입 BTC 규모 감소는 위험 신호"

유명 공매도 투자자 제임스 채노스(James Chanos)가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 매입 규모가 줄어든 점을 위험 신호라 지적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우선주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430 BTC(5140만 달러)를 매입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채노스는 "스트래티지의 최근 BTC 매입은 우선주 발행 수요가 약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스트래티지는 지난 2분기 실적 보고서에서는 'nNAV(순자산가치 대비 시장가치) 비율 2.5 이하에서는 부채 이자 상환, 배당금 지급을 위해서만 주식을 발행한다'고 했고 BTC 매입에는 사용하지 않겠다고 명시했다. 하지만 최근 자료에서는 '그 외 유리하다고 판단될 때'라는 문구가 추가됐다. 스트래티지가 투자자들로부터 조달한 돈으로 BTC를 매입할 수 있도록 더 큰 권한을 확보한 셈"이라고 설명했다.

04:48 AM
솔트레저리, 1565 SOL 추매

유로넥스트 그로스 파리에 상장된 아슈테-루에르(Acheter-Louer.fr)의 자회사 솔트레저리(SOLTreasury)가 1565 SOL(한화 3억 7,249만원)를 추가 매수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회사는 1만4194 SOL(34억 5000만원)을 보유 중이다. 솔트레저리는 유럽에서 최초로 솔라나를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회사다.

03:30 AM
中 투자사 롱링캐피털, 5000 ETH 추가 매도

중국 투자사 롱링캐피털이 오늘 5000 ETH(2156만 달러)를 추가 매도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지난 2년간 바이낸스에서 평단가 2,349달러에 12만 3,405 ETH(2억 9,000만 달러 상당)를 매집한 뒤, 7만 800 ETH를 매도해 약 1억 8,400만 달러의 수익을 실현한 바 있다.

03:23 AM
미 일리노이주, 암호화폐 소비자 보호법 시행

미국 일리노이주 주지사 JB 프리츠커(Pritzker)가 암호화폐 소비자 보호법에 서명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 법안은 금융당국에 디지털 자산 거래소 및 사업체를 감독할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골자다. 또 암호화폐 키오스크나 ATM 운영자가 주 규제 기관에 등록해야 하는 의무 조항도 포함됐다. ATM 수수료도 최대 18%로 제한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아울러 JB 프리츠커 주지사는 “트럼프 행정부는 암호화폐 규제를 대폭 완화하면서 국민들이 사기 범죄에 노출되도록 만들었다. 이에 우리는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까지 만들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