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서치

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21 August 2025

01:07 AM
미국 정부, 4시간 전 코인베이스서 $33.2만 ETH 출금

4시간 전 미국 정부 소유 주소가 코인베이스에서 76.56 ETH(33만2000 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헀다. 이어 "미국 정부는 2021년 4월 발생한 우라늄 파이낸스 해킹과 관련해 지난 2월 3100만 달러 상당 암호화폐를 압류한 바 있다"고 부연했다.

12:45 AM
알트코인 시즌 지수 43...전일比 2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2 포인트 내린 43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12:01 AM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50...공포→중립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6 포인트 오른 50을 기록했다. 투심이 개선되며 공포 단계에서 중립 단계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20 August 2025

08:15 PM
코인베이스 CEO "BTC, 2030년 $100만 달성 전망"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X를 통해 "2030년 BTC는 100만 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규제 명확성 △미국 정부의 BTC 전략 비축 △암호화폐 ETF에 대한 관심 증대 등을 BTC 100만 달러 달성 요인으로 꼽았다.

07:34 PM
애틀랜타 연은 총재 "암호화폐, 금융 안정성 저해 못해"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라파엘 보스틱은 "암호화폐는 금융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기에 너무 작다"고 말했다.

07:32 PM
밈코인 리브라 사태 피고들 5760만 USDC 동결 해제

맨해튼 연방 판사는 밈코인 LIBRA 사태와 관련된 5760만 달러 USDC 동결을 해제하라고 명령했다. 원고들은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이용해 리브라를 홍보함으로써 투자자들을 오도했다며 벤처캐피털 회사 켈시어 랩스 CEO 헤이든 데이비스와 DEX 메테오라의 설립자 벤 초우를 고소한 바 있다. 지난 6월 데이비스, 초우의 지갑에 있던 5760만 USDC가 동결됐으나 판사는 피고들의 도주 위험이 없다며 이번에 동결을 해제했다.

07:09 PM
분석 "BTC 수요 여전히 강해"

팔콘X 리서치 헤드 데이비드 로완트는 비트코인 시장 구조가 여전히 매우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비트코인 오더북을 보면 가격이 소폭 하락할 시 매도자가 빠르게 사라지고 매수 우위가 나타나는 현상을 볼 수 있다. 강한 수요가 있다는 의미로, 단기 하락 시 투자자들이 이를 매수 기회로 활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07:04 PM
연준 비공식 대변인 "일부 위원들 9월 금리인하파 합류할 수도"

미연준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 닉 티미라오스(Nick Timiraos)는 7월 FOMC 의사록을 봤을 때 일부 위원들이 9월 금리인하에 동참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일부 위원들은 (금리인하를 주장한) 월러, 보우먼 이사의 의견에 동조했다. 그들은 관세 인상이 예상보다 소비자 물가에 더디게 영향을 미침에 따라 인플레이션 충격 우려가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일부 강경파들은 서비스업 등에서 물가 상승 압력이 커졌다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06:47 PM
연준 FOMC 의사록, 스테이블코인 8번 언급

7월 연준 FOMC 의사록에 스테이블코인이 8번 언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06:46 PM
연준 비공식 대변인 "실망스러운 고용지표 없었다면 9월 금리인하 가능성 불투명"

미연준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 닉 티미라오스(Nick Timiraos)는 "7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지난달 금리를 동결하기로 한 결정은 대다수 위원들의 지지를 받았다. 회의가 끝나고 이틀 후 발표된 실망스러운 고용지표가 아니었다면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은 매우 불확실했을 것임을 시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