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서치

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16 October 2025

10:50 PM
21쉐어스, HYPE x2 ETF 신청

암호화폐 ETP 발행사 21쉐어스가 하이퍼리퀴드 일일 가격 변동을 2배 추종하는 ‘HYPE x2 ETF’를 신청했다고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가 X를 통해 전했다.

08:32 PM
트럼프 “푸틴·젤렌스키 별도 회담 검토… 두 사람 사이 원만하지 않아”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과 젤렌스키는 서로 잘 지내지 못하고 있다. 상황에 따라 두 사람 간 별도의 만남을 주선할 수도 있다. 아마도 2주 안에 푸틴을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08:17 PM
금값 또 신고가...사상 첫 $4300 터치

현물 금 가격이 온스당 4300달러를 터치하며 또 다시 신고가를 경신했다.

07:38 PM
플로리다주, 공공기금 비트코인 투자 허용 법안 발의

플로리다주가 공공기금의 일부를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보도했다. 하원의원 웹스터 바나비(Webster Barnaby)가 발의한 ‘하우스빌 183(HB183)’은 주 재무책임자(CFO)와 주행정위원회가 비트코인 및 디지털 자산 상장지수상품(ETP)에 투자, 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07:30 PM
美 부동산 투자사 카돈 캐피털 200 BTC 추매

미국 부동산 투자사 카돈 캐피털(Cardone Capital)이 200 BTC(2억 160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카돈 캐피털은 지난 4월 BTC 매입을 위해 10개 부동산으로 구성된 신규 펀드를 조성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06:32 PM
자오창펑 “피터 시프 BTC 전망, 16년 중 단 1%만 적중”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CZ)이 금 투자 옹호론자 피터 시프의 비트코인 비판에 반격했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의 16년 역사 중 단 1%(두 달)의 시간만 그의 말이 맞았다. 해당 기간동안 비트코인은 0.004 달러 에서 11만 달러까지 올랐다”고 말했다. 앞서 피터 시프는 “최근 현물 금 급등은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비트코인은 언제든지 바닥을 칠 수 있다. 이번 비트코인 약세장은 잔혹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05:03 PM
앵커리지디지털, 글로벌 달러화 송금 서비스 출시

미국 연방은행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암호화폐 커스터디 및 뱅킹 업체 앵커리지디지털(Anchorage Digital)이 16일(현지시간) 글로벌 USD(미국 달러화) 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앵커리지디지털 측은 "앵커리지는 연방 규제 플랫폼을 통해 현금과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초의 암호화폐 기반 기관"이라고 자평했다.

04:52 PM
KPMG "스테이블코인, 국가 간 결제 비용 99% 절감 가능"

글로벌 4대 회계법인인 KPMG이 지난달 발표한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국가 간 결제 비용을 최대 99%까지 낮출 수 있다"고 진단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보고서는 "글로벌 은행들은 연간 약 150조 달러를 이동하는 은행간 메시징 네트워크 스위프트(SWIFT)에 의존해 국가 간 결제를 처리 중이다. 하지만 이는 결제에 2~5일이 걸리고, 여러 중개자들이 개입하며, 거래당 평균 비용도 25~35 달러가 든다. 스테이블코인은 국가 간 결제 시간을 몇 분 혹은 몇 초로 단축시킬 수 있으며, 비용 또한 최대 99% 절감할 수 있다. 일부 주요 금융기관들은 이미 블록체인을 통한 가치 이전을 시도하고 있으며, JP모건이 좋은 예"라고 부연했다.

03:46 PM
英 경찰, $130만 규모 암호화폐 사기 주동자 5명 체포

영국 런던 경찰이 가짜 투자 웹사이트를 통해 13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사기 행각을 벌인 주동자 5명을 체포했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경찰은 이들이 가짜 온라인 거래 플랫폼을 이용해 전 세계적으로 수천 명의 피해자를 유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 런던 경찰청은 "이러한 가짜 웹사이트는 겉으로 보기에 매우 설득력이 있으며, 전문 콘텐츠, 가짜 추천, 공격적 마케팅 등을 통해 피해자를 유인한다"고 경고했다.

02:12 PM
'천장 뚫린' 금값, 온스당 가격 $4,260 돌파...신고가 랠리 지속

골드프라이스에 따르면, 금 현물의 온스당 가격이 4,260 달러를 돌파하며 신고가 랠리를 지속했다. 전날 대비 1.79% 오른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