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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6 August 2025

02:12 PM
7월 기관 16.6만 BTC 추매

7월 기관들은 16.6만 BTC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이 364만 BTC로 늘어났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상장사 추매 규모만 10.7만 BTC에 달했다.

02:08 PM
토큰 주식 시총, 한달새 220% 증가

토큰 주식 시가총액이 한달새 220% 증가했다고 바이낸스리서치가 전했다. 7월 말 기준 토큰 주식 시가총액은 3.7억 달러에 달했다. 보고서는 "토큰 주식은 초기 디파이(탈중앙 금융) 붐을 연상케 한다. 글로벌 주식 시장(100조 달러 이상)에 비하면 아직 규모가 작지만 7월의 폭발적인 성장을 주목할만 하다"라고 설명했다.

01:45 PM
나스닥 상장 코스모스 헬스, ETH 매입 목적 $3억 전환사채 발행

나스닥 상장 글로벌 헬스케어 업체 코스모스 헬스(Cosmos Health, 티커 COSM)가 미국 기관 투자자와 최대 3억 달러 규모 선순위 담보 전환사채 발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ETH 투자에 활용될 방침이다.

01:31 PM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500: +0.14% 나스닥: +0.18% 다우: +0.13%

01:12 PM
엠퍼리 디지털, 88 BTC 추매

나스닥 상장사 엠퍼리 디지털(티커 EMPD·구 볼콘)이 88 BTC를 추가 매입했으며, 현재는 4000.85 BTC를 보유 중이라고 발표했다. 평단가는 11만7552 달러, 매수에 쓴 비용은 4억7000만 달러다.

01:07 PM
그레이스케일, $2900만 ETH 코인베이스 입금

아캄(ARKM) 데이터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추정 주소가 4분 전 8062 ETH(2900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다.

12:44 PM
마렉스, JP모건 키넥시스 지원

글로벌 금융 서비스 플랫폼 마렉스(MRX)가 브레반하워드 디지털과 파트너십을 체결, JP모건이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 키넥시스(Kinexys)의 디지털 페이먼트를 적용하는 최초의 청산업체가 됐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키넥시스는 자체 블록체인 예금 계좌를 통해 실시간 결제와 연중무휴 청산 메커니즘 등을 지원하고 있다.

12:12 PM
비트와이즈 임원 "크립토 시대, 이더리움·금융 슈퍼앱·디파이에 투자하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미국을 세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크립토'를 추진하면서 3가지 투자 기회가 생겼다고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매트 호건이 진단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호건은 "첫 번째 투자 기회는 이더리움 같은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프로젝트 크립토가 증권 규정을 현대화하면서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 등의 기반이 되는 기본 인프라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해질 것이다. 두 번째는 전통 자산과 암호화폐를 통합하는 '금융 슈퍼앱'이다.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가 대표적인 예다. 마지막으로 디파이가 있다. SEC가 중개자 없이도 시장이 기능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디파이 분야에 엄청난 잠재력이 생겼다. 유니스왑, 하이퍼리퀴드, 아베 프로토콜 등이 해당 분야의 대표주자"라고 분석헀다.

12:05 PM
기관용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링크, 기관 고객 유치 시작

기관용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링크(Lynq)가 기관 고객 유치를 시작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초기 참여 업체는 스톤엑스(StoneX), 아책스(Archax), GSR 등 마켓 메이커와 장외거래(OTC) 데스크, 유동성 공급 업체들이 포함됐다. 링크는 아발란체(AVAX) 기반 거래를 지원하며, 개발사인 tZERO의 브로커-딜러 라이선스를 통해 관련 규제도 준수한다는 설명이다. 현재 50개 이상 업체가 링크의 서비스 이용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1:52 AM
BTC 보유자, 24시간 동안 $10억 이상 수익실현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지난 24시간 동안 10억 달러 이상 수익을 실현했다고 글래스노드가 전했다. 이 중 3억6200만 달러(35.8%)는 7~10년 동안 BTC를 보유 주소들의 수익실현이었다. 또 BTC를 1~2년 보유한 주소들도 9300만 달러 상당 수익을 실현한 것으로 집계됐다. 글래스노드는 "오래된 주소들의 이같은 규모의 수익 실현은 이례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