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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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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August 2025

12:43 PM
나스닥 상장사 세이프티샷, $3500만 조달...일부 BONK로 받는다

나스닥 상장사 세이프티샷(Safety Shot, 티커 SHOT)이 봉크(BONK) 개발팀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BONK에 투자한다고 전했다. 이 일환으로 세이프티샷은 3500만 달러 상당의 우선주를 매각, 이중 일부인 2500만 달러 상당을 BONK 토큰으로 수령할 방침이다.

12:21 PM
샤프링크, 59.9만 ETH 보유

ETH에 전략 투자하는 나스닥 상장사 샤프링크 게이밍이 8월 10일(현지시간) 기준 59만 8800 ETH를 보유 중이라고 X를 통해 밝혔다. 앞서 샤프링크는 주식 직접 공모를 통해 2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지난 주말 이를 통해 ETH를 매수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샤프링크는 "보통주 매각을 통해 추가 조달한 2억 달러로 ETH를 매수할 경우, 샤프링크의 ETH 보유량은 3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12:14 PM
180라이프사이언스, ETH 매입 목적 $1.5억 전환사채 발행

나스닥 상장사 180라이프사이언스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1억 5600만 달러 규모 선순위 담보 전환사채를 발행할계획이라고 PR뉴스와이어가 전했다. 자금은 ETH 추가 매입에 활용될 예정이다.

12:13 PM
트루스소셜, BTC 현물 ETF 신청서 수정본 제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기업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현물 ETF 신청서(S-1) 수정본을 제출했다고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가 전했다.

12:01 PM
스트래티지, 지난주 155 BTC 추매

스트래티지가 8월 4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155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총 1800만 달러 규모다. 매입 평단가는 116,401 달러다.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는 "스트래티지는 평단가 73,288 달러에 628,946 BTC를 보유 중"이라고 설명했다.

11:58 AM
비트마인, 115만 ETH 보유...기업 중 1위

이더리움을 전략 매수하는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 비트마인(BMNR)이 8월 10일(현지시간) 기준 115만 263 ETH(49.6억 달러)를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일주일 사이에 31.7만 ETH를 추가 매수했다. 현재 비트마인의 ETH 보유량은 기업들 중 1위다.

11:26 AM
LINK 고래, $486만 LINK 바이낸스 입금

8개월 이상 체인링크(LINK)를 보유하고 있던 고래 주소가 20분 전 22.4만 LINK(약 486만 달러)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이 주소는 지난 8개월 전 바이낸스에서 26.3만 LINK(631만 달러)를 매수한 바 있다.

11:16 AM
나스닥 상장사 ALT5, $15억 조달...WLFI 주도

나스닥 상장 블록체인 기술업체 ALT5 시그마 코퍼레이션(나스닥 티커:ALTS)이 보통주 및 사모 발행을 통해 15억 달러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모 투자는 트럼프 일가의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주도했으며, 투자금 중 일부는 WLFI로 지급된다. 이에 따라 ALT5는 공모 마감 후 WLFI 토큰 공급량의 약 7.5%를 보유하게 된다.

11:08 AM
ETH 옵션 미결제약정 $137.5억 '연중 최대'

현재 이더리움 옵션 시장 내 총 미결제약정 규모는 137억 5000만 달러로, 올 들어 가장 큰 규모라고 코인글래스가 분석했다. 아울러 이는 지난해 3월 기록한 사상 최대치인 146억 달러에 살짝 못 미치는 수준이다.

10:25 AM
BTC 변동성 지수 37%...수 주 만에 최고

BTC 가격 변동성 지수(DVOL)가 26%에서 37%까지 상승하면서 몇 주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이는 트레이더들이 향후 더 큰 움직임에 대비 중이라는 의미다. 최근 BTC 랠리는 현물이 주도했는데, 이는 레버리지 주도 랠리보다 더 건강하다고 볼 수 있다. 8월 이후로 미결제약정이 꾸준히 감소 중이며, 이에 따라 시장 심리 변화로 인한 갑작스러운 레버리지 유입이 가격 변동성을 증폭시킬 수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