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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6 December 2025

05:02 AM
분석 "일본 금리 인상 전망으로 BTC 비롯 위험자산 시장 유동성 위축"

일본의 금리 인상 전망이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까지 확대되며 비트코인을 포함한 위험자산 시장 유동성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일본은행(BOJ)은 12월 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1995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일본의 초저금리 환경을 활용해 고수익 자산에 투자하는 엔 캐리 트레이드 매력도가 이번 금리 인상으로 떨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엔화 강세는 위험자산 회피와 동시에 나타나며, 최근 BTC 회복을 주도했던 유동성 조건이 다시 경색될 수 있다. 시장에서도 이미 일본의 금리 인상을 전망하고 있지만,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일본의 금리 인상은 시장에 포지션 조정을 강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2:21 AM
13년 휴면 고래, 2000 BTC 새 주소 이체

13년 간 휴면 상태였던 고래 주소 2개가 2,000 BTC를 신규 주소로 이체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1억 7829만 달러 상당이다.

12:04 AM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공포→극단적 공포 전환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보다 5포인트 내린 23를 기록, 공포 단계에서 다시 극단적 공포 단계로 전환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5 December 2025

11:26 PM
14년 휴면 고래 활성화...1000 BTC 신규 주소 이체

14년 간 휴면 상태였던 고래 주소(1Au1uZ로 시작)가 2시간 전 1,000 BTC를 신규 주소로 이체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8900만 달러 상당이다.

11:14 PM
분석 " 100~1,000 BTC 보유 주소 매수세 둔화...약세장 진입 신호"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는 “100~1,000 BTC 보유 주소들의 매수세가 둔화되고 있다. 해당 주소는 ETF 및 기업 트레저리 주소도 포함되며 연간 기준 누적 매수량은 BTC 최고점 당시 965,000 BTC였으나 현재 694,000 BTC까지 감소했다. 해당 주소의 매수세 약화는 시장이 하락 국면으로 진입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03:51 PM
코인쉐어스 "DAT 버블 이미 터졌다"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코인쉐어스(CoinShares)는 DAT(디지털자산 비축기업) 버블이 이미 터졌다고 진단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코인쉐어스는 일부 종목의 순자산가치(mNAV)가 올해 여름 3~10배에서 1배 이하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차세대 DAT는 펀더멘털,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엄격한 거버넌스, 현실적인 기대치를 필요로 하며, 디지털 자산은 기업의 전부가 아닌 도구로서 활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02:21 PM
유니스왑랩스 출신, 미 블록체인 협회 CPO 임명

유니스왑랩스 출신 린제이 프레이저(Lindsay Fraser)가 미국 블록체인 협회(Blockchain Association) 최고 정책책임자(CPO)로 임명됐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01:32 PM
캐나다 국립은행, $2.73억 스트래티지 주식 보유

캐나다 6위 은행인 캐나다 국립은행(National Bank of Canada)이 스트래티지(MSTR) 주식 147만 주(2억 730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BitcoinTreasuries.NET)가 전했다.

01:24 PM
백악관 NEC 위원장 “트럼프와 연준 의장 논의 없었다”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케빈 헤셋(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국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차기 연준 의장 인선에 대해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블룸버그는 케빈 헤셋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지명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고 전한 바 있다.

11:34 AM
EU 집행위, 개별국 암호화폐 기업 감독권 단일 기관으로 이관 추진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개별 회원국의 암호화폐 기업 감독 권한을 EU 시장 규제 기관인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으로 이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각국 규정 차이가 시장 분열과 경쟁력 부족을 초래한다는 지적에서다. 해당 조치가 시행되는 경우 ESMA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경우와 같이 직접 감독 기관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