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Octo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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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페이페이, 바이낸스 재팬 지분 40% 인수
바이낸스 재팬이 일본의 QR코드 결제 서비스 업체인 페이페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페이페이는 바이낸스 재팬의 지분 40%를 인수한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바이낸스 재팬에서 페이페이 플랫폼을 통한 암호화폐 구매를 지원하고 암호화폐 매각시 출금 플랫폼으로 페이페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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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1년 만에 언락돼 있던 629만 STRK(101만 달러)를 수령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그러면서 “비탈릭 부테린은 지난 2018년 1월 스타크웨어의 시드 라운드에 개인 투자자 자격으로 참여한 바 있다. 이번에 수령한 물량은 해당 투자 건과 관련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그는 1년 전 수령한 STRK 언락 물량은 바이낸스로 입금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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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BTC 4년 주기설 끝났다…글로벌 유동성이 좌우”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블로그를 통해 “4년 마다 비트코인 사이클 고점이 온다는 기존의 관점은 더는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인류 사상 가장 우수한 형태의 화폐다. 하지만 모든 화폐는 상대적인 가치를 지니며, 현재 세계는 미국 달러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체제여서 비트코인 가치는 달러 대비로 평가된다. 과거 2013년, 2017년, 2021년을 보면 비트코인은 4년 주기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왔다. 많은 투자자들이 그 패턴이 올해도 재현될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이는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4년 주기는 비트코인 고유의 리듬처럼 보이지만, 미국 연준의 금리 정책과 달러 유동성 등 통화정책 리듬과 맞물린 결과였다. 즉, 비트코인 가격 사이클의 진짜 본질은 채굴 반감기가 아니라 달러 유동성 사이클이다. 과거 500년 동안 세계 경제의 중심이었다가 다시 그 영향력을 되찾고 있는 중국의 경제 및 통화 정책도 중요해졌다. 미국 달러 외에 중국 위안화가 글로벌 유동성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이클은 과거 패턴을 반복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미국과 중국의 통화정책이 상반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데다 미국의 재정 적자 확대 등으로 글로벌 달러 공급이 불균형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 여기에 ETF 등 비트코인이 제도권에 편입되면서 시장 구조도 완전히 바뀐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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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암호화폐 미 상원의원 "BTC 소액 거래 세금면제 추진 중"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개인 X 계정을 통해 "비트코인 소액 거래에 대한 세금 면제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트위터(현 X) 공동 창업자이자 대표적인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 잭 도시는 중소기업을 위한 BTC 결제 및 월렛 솔루션 출시 소식을 전하며 '일상적인 BTC 거래에 대한 최소한의 세금 면제가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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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투자 브라질 기업 오란예BTC, 브라질 증권거래소 상장
비트코인 투자 전략을 채택해 주요 자산으로 보유 중인 브라질 기업 오란예BTC(OranjeBTC)가 브라질 B3 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오란예BTC는 현재 3,675 BTC를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라틴아메리카 지역 내 가장 많은 BTC를 보유한 상장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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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시즌 지수 52…전일比 1포인트 상승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오른 52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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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BTC, 신고가 경신 후 숨고르기...곧 랠리 재개 가능성"
비트코인이 사상 처음으로 126,000 달러선을 돌파한 직후 약 4%의 급락이 뒤따랐지만, 곧 랠리가 재개될 수 있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전했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분석업체 알프랙탈(Alphractal)은 BTC의 180일 가격 변동성이 사상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며, 이는 큰 가격 변동에 선행되는 현상이라고 진단했다. 또 다른 애널리스트 미스터월스트리트는 "BTC가 신고점 경신 후 랠리보다는 횡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블랙록과 같은 대형 기관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매집 등에 힘입어 지지선 리테스트 후 큰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근 BTC 파생상품 시장에서 매도 압력이 급격하게 감소한 것과 관련 강세 모멘텀이 쌓이고 있다는 관측도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에 의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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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70...투심 개선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0 포인트 오른 70을 기록했다. 전날 떨어진 포인트 전부를 회복하며 탐욕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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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Octo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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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신원 증명 플랫폼 트랜스크립츠, $1,500만 투자 유치
블록체인 기반 자격 및 신원 증명 플랫폼 트랜스크립츠(TransCrypts)가 1,5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트랜스크립츠의 시드 라운드는 판테라캐피털의 주도 하에 라이트스피드팩션, 알파에디슨, 모틀리풀벤처스, 마크큐반, 프로토콜랩스 등 기존 투자자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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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BTC, 신고가 경신에도 사이클 리스크 중립 수준"
비트코인이 최근 신고가 랠리를 지속하고 있음에도 사이클 리스크는 중립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가 분석했다. 그는 "사이클 리스크가 중립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아직 시장이 과열 단계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당분간 추세가 유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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