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서치

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1 December 2025

12:16 AM
12월 첫째 주 주요 토큰 언락 일정...$2180만 EIGEN

토크노미스트에 따르면 이번 주(12/1~12/7) 언락되는 주요 토큰 물량은 다음과 같다. EIGEN: 12/1 13:00, 3682만 개 언락, $2180만, 총 유통량의 10.79% ENA: 12/2 16:00, 4063만 개 언락, $1160만, 총 유통량의 0.58%

  30 November 2025

10:50 PM
터미널 파이낸스 운영 중단

에테나랩스가 인큐베이팅한 현물 탈중앙화 거래소(DEX) 터미널 파이낸스(Terminal Finance)가 프로젝트를 중단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프로젝트의 기반이 되는 이더리움 호환 블록체인 컨버지(Converge) 출시가 무기한 연기되면서다.

10:26 PM
텔레그램 TON 기반 AI 연산 네트워크 '코쿤' 출시

텔레그램 톤(TON) 기반 AI 연산 네트워크 코쿤(Cocoon)이 출시됐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코쿤은 GPU 채굴 방식으로 운영되며, 프라이버시 중심 AI 연산에 초점을 맞췄다. 텔레그램 CEO 파벨 두로프는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중앙집중식 컴퓨팅 제공업체들은 비싼 비용과 프라이버시 침해라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반면 코쿤은 비용 및 프라이버시 문제를 모두 해결한다"고 강조했다.

10:02 PM
트럼프 "연준 의장 곧 지명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준 의장으로 누구를 지명할지 이미 결정했으며, 곧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07:00 AM
"가상자산 과세 여론, 압도적 반대… 유예·철회 95.7%"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6.7%(전주 12.4%)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9.9%(전주 28.2%),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43.5%(전주 59.5%)를 차지했다. 지난주 대비 낙관 정서가 회복되는 모양새다. 시장 심리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44.5%가 중립이라고 답했다. 낙관 혹은 극단적 낙관이라고 답한 비중은 29.8%, 공포 혹은 극단적 공포라고 답한 비중은 25.8%를 기록했다. 최근 복수 언론을 통해 '가상자산 과세 4차 유예'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예정대로 2027년 과세 시행이 맞는 것인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 과반인 52.3%가 '한 차례 더 유예돼야 한다'고 답했다. 과세 계획을 전면 철회해야 한다는 응답자도 43.4%에 달했다. 유예 혹은 철회 등 반대 목소리를 낸 투자자들이 95.7%에 달한 셈이다. 한편 예정대로 시행돼야 한다는 응답자는 4.3%에 그쳤다.

  29 November 2025

07:27 AM
중국인민은행 “가상자산 거래·투기 재확산…단속 강화 할 것”

중국인민은행(PBOC)이 28일 관계부처와 ‘가상자산 거래·투기 단속 회의’를 열고 “최근 가상자산 투기와 불법 활동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회의는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은 법정화폐와 동일한 지위를 갖지 않으며 시장에서 통용될 수도 없다”고 재확인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역시 AML·KYC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며 자금세탁, 사기, 불법 자금 이동 등에 악용될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당국은 "가상자산 관련 모든 금융활동이 불법 금융행위임을 강조하며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07:17 AM
비트와이즈 "현재 비트코인, 팬데믹 당시와 비슷한 환경 직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와이즈 유럽 리서치 책임자 안드레 드라고쉬(André Dragosch)가 “현재 비트코인은 코로나 팬데믹 당시와 유사한 매크로 환경에 직면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과 같은 비대칭적 위험대비 수익 구간은 코로나 시기 이후 처음”이라며 “BTC는 이미 경기침체 우려 등 대부분의 악재를 가격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완화적 통화정책 효과가 본격 반영되면 글로벌 성장세가 2026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즉, 코로나 이후와 유사한 반등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05:11 AM
버블맵스 “클러스터링 의심 토큰 중 절반 이상 99% 폭락”

버블맵스가 X를 통해 “지갑 클러스터링이 의심되는 38개 토큰을 분석한 결과, 프로젝트의 50% 이상이 X(트위터) 위치 데이터를 미국으로 설정했으며, 이어 유럽·인도가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토큰들의 절반 이상이 최대 99% 이상 가격이 급락한 상태이며, 멜라니아(MELANIA)도 이 그룹에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지갑 클러스터링은 여러 개의 암호화폐 지갑 주소가 사실상 한 사람(또는 한 그룹)의 소유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분석해 묶어주는 기법을 의미한다.

02:39 AM
이더허브 설립자 “내년 이더리움 가스 한도 3배 늘어날 수도”

이더허브 공동설립자 앤서니 사사노가 팟캐스트 뱅크리스에 출연해 “내년에 이더리움 가스 한도를 기존 대비 3배 이상 늘릴 수 있다. 일부 개발자들은 5배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더리움 메인넷 블록 가스 한도는 최근 4,500만에서 6,000만으로 늘었다. 그는 "네이티브 ETH 전송 비용을 21,000 가스(gas)에서 6,000가스로 낮출 수 있는데, 이는 가스 한도는 유지하면서 7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 비용을 재산정하고 다른 활동의 가격을 조정하면 가스 한도를 크게 늘릴 수 있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는 5배 증가에 찬성하고 있는 쪽”이라고 설명했다.

12:14 AM
공포·탐욕 지수 ‘공포 단계’로 전환…11/11 이후 처음

지난 11일 이후 극단적 공포 단계를 유지했던 공포·탐욕 지수가 공포 단계로 전환됐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지수는 전날보다 3포인트 오른 28을 기록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