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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30 October 2026

◆ 06:06 AM
10월 30일 15시 BTC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 06:04 AM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56% / 숏 51.44% 1. 바이낸스: 롱 48.18% / 숏 51.82% 2. OKX: 롱 48.8% / 숏 51.2% 3. 바이비트: 롱 48.35% / 숏 51.65%

◆ 05:43 AM
바이낸스 해커, 1.8만 BTC 19개 월렛 분산 이체

해커가 총 1만8270.2 BTC를 19개 지갑으로 분산 이체했다고 비트코인뉴스가 전했다. 17개 지갑에 각각 1000 BTC를 이체하고, 나머지 2개 지갑에는 각각 832.5 BTC와 437.7 BTC를 이체했다. 최근 확인 시점 기준 모든 지갑엔 물량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 자금 이동은 확인되지 않았다.

◆ 04:07 AM
SC "바이낸스 해킹으로 DEX 거래 비중 확대...UNI 장기 수혜 전망"

스탠다드차타드(SC)는 바이낸스 해킹으로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거래 비중이 확대되면서 유니스왑(UNI)이 장기적으로 수혜를 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SC 디지털자산 리서치 총괄 제프리 켄드릭(Geoffrey Kendrick)은 "세계 최대 중앙화 거래소(CEX)인 바이낸스가 해킹당하면서 투자자들이 탈중앙화 거래소(DEX)를 이용하는 비중이 계속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유니스왑은 지금까지 해킹 피해를 입은 적이 없어 투자자들이 다시 관심을 가질 만하다. 2030년 UNI 목표가 100달러를 유지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실제 가격이 이를 웃돌 가능성도 커졌다"고 분석했다. 다만 그는 "단기적으로는 암호화폐 가격이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결된 자산이 풀리고 해킹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이 밝혀진 뒤에야 시장이 새로운 저점을 형성할 것"이라며 투자자들에게 당분간 시장 상황을 지켜볼 것을 권고했다.

◆ 03:55 AM
ETH 현물 ETF 1410억원 순유출...4거래일 연속

29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억550만 달러(141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이어졌다. - 블랙록 ETHA -7170만 달러 - 블랙록 ETHB -1560만 달러 - 피델리티 FETH +290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ETHE -1550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ETH -560만 달러

◆ 03:53 AM
크라켄, 현물·파생상품 거래 접속 장애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에서 현물 및 파생상품 거래 관련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고 비트코인뉴스가 전했다. 크라켄은 공식 서비스 상태 페이지를 통해 웹·모바일·API에서 플랫폼 접속 및 주문 제출에 문제가 발생해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장애는 한국시간 30일 오전 11시 42분 공지됐다. 한편 일부 분석가는 크라켄이 아베(Aave) 마켓 운영 중단 여파로 1억3000만 달러 이상의 자금에 노출돼 유동성 압박을 받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다만 크라켄의 유동성 위기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번 거래 장애와의 연관성도 밝혀지지 않았다.

◆ 03:52 AM
BTC 현물 ETF 230억원 순유입...4거래일 연속

29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1720만 달러(230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이 이어졌다. - 블랙록 IBIT +1280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1050만 달러 - 비트와이즈 BITB +880만 달러 - 위즈덤트리 BTCW -380만 달러 - 모건스탠리 MSBT +420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1530만 달러

◆ 03:40 AM
"잇단 보안 사고에 고액 자산가들 BTC 직접 보유 기피"

중국계 웹3 투자사 ABCDE 공동 설립자 두쥔(Du Jun)이 X를 통해 최근 잇단 보안 사고로 인해 많은 고액 자산가들이 암호화폐 직접 보유를 기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몇 년 전 BTC와 ETH 투자를 적극 권유했던 패밀리오피스들이 거래소 해킹과 콜드월렛 보안 사고 등을 겪은 뒤 보유 BTC를 모두 블랙록 ETF인 IBIT로 전환했다. 일부는 암호화폐를 매도하고 실물 금이나 전통 자산을 매입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 03:32 AM
미국 래퍼 칸예 웨스트, 청산 위험 줄이려 $316만 ETH 매도

미국 래퍼 칸예 웨스트(Kanye West)가 청산 위험을 줄이기 위해 1390 ETH(316만3000 달러)를 매도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약 6시간 전 바이낸스 해킹 소식 이후 ETH를 분할 매도했으며, 매도 평단가는 2275.6 달러로 약 31만7000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현재 해당 주소는 19,506 ETH를 담보로 약 2767만 달러 상당의 스테이블코인을 대출받은 상태다.

◆ 02:57 AM
더샌드박스 "바이낸스 해킹 SAND 유출 인지...사칭 피해 주의"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더샌드박스(SAND)가 공식 X를 통해 "바이낸스의 해킹 사고와 유출된 SAND에 대한 내용도 인지하고 있다. 대응을 위해 바이낸스 팀과 긴밀히 협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비수탁형 지갑에 있는 SAND는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바이낸스에 보관된 SAND가 영향을 받았을 경우 바이낸스의 공식 업데이트를 따라야 한다. 더샌드박스 팀은 절대로 사용자에게 DM을 보내거나 '청구'하라는 요청을 하지 않는다. 사칭 피해를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