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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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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September 2026

◆ 07:07 PM
워시 "AI 분야 동향 면밀히 주시"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인공지능(AI) 분야 발전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의 발전과 그것이 경제적 수요 및 공급에 미치는 영향에 집중하고 있다"며 "다만 위험과 보상에 대한 결정은 다른 정책 입안자들이 내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 07:00 PM
워시 "연준 금리인상 결정, 경제력·자본경쟁·지정학 주요요인"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7월 이후 연준을 변화시킨 세 가지 주요 요인으로 경제 및 노동시장의 호조, 자본 유치 경쟁 심화 그리고 지정학적 리스크를 꼽았다. 그는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를 볼 때 내가 기존에 갖고 있던 우려를 뒤집을 만한 근거가 거의 없었다"고 덧붙였다.

◆ 06:00 PM
미국 기준금리 0.25%p 인상... 2023년 후 첫 인상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공식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다.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는 3.75%~4.00%로 올랐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약 3년 2개월 만의 첫 금리 인상이며, FOMC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 04:48 PM
美 SEC 위원장 "법안 제정 여부 관계 없이 암호화폐 규제 명확성 제공"

미국 SEC 위원장 폴 앳킨스가 "법안 제정 여부와 관계 없이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 명확성을 제공할 것이다. 계속 지켜봐달라"고 말했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 04:18 PM
앵커리지 디지털, 이더링크 커스터디 지원

미국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가 테조스(XTZ) 기반 EVM 호환 레이어2 이더링크(Etherlink)와 이더링크 기반 7개 자산에 대한 커스터디 지원을 시작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지원 자산에는 실물 우라늄 소유권을 토큰화한 xU3O8을 비롯해 WXTZ, stXTZ, USDT, USDC, USDSM, WETH가 포함된다.

◆ 03:11 PM
가렛 진, 5,000 ZEC 숏 포지션 추가

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직전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렛 진(Garrett Jin) 비트포렉스 창업자가 5,000 ZEC 숏 포지션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전체 ZEC 숏 포지션은 총 37,759.57 ZEC 규모로 늘어났다. 이는 약 4,735만 달러 규모다. 미실현 손실은 2,200만 달러다.

◆ 02:53 PM
스타트업, 아발란체 기반 통신사 온체인 금융서비스 위해 $4300만 투자 유치

스타트업 아이리스(Iris)가 아발란체(AVAX)를 통해 통신 사업자에게 온체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4,300만 달러 상당의 투자를 유치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투자자는 미주 지역 통신사업 패밀리오피스 발렌시아 그룹(Balesia Group)으로, 투자금 전액이 단일 투자자로부터 조달됐다. 아이리스는 전용 아발란체 레이어1(L1)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플랫폼을 운영하며, 현재 볼리비아 및 멕시코 기반 통신사의 온체인 실시간 결제 및 정산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 01:39 PM
이달 들어 장기 휴면 3790 BTC 이동

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이달 1~15일(현지시간) 사이 장기 휴면 상태이던 3790 BTC가 이동했다. 해당 물량은 2010~2017년 생성된 지갑에서 나왔으며, 이 중 113 BTC(약 880만 달러)는 2013년 이후 처음 움직였다. 최대 규모는 지난 6일 2016년 생성 지갑에서 나온 1260 BTC였다. 이달 휴면 BTC 이동의 62%는 주말에 발생했다.

◆ 12:23 PM
"美 금리 인상보다 BTC 매도 압력 흡수 여부가 관건"

미국의 3년 만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금리 인상 자체보다 BTC 매도 압력 흡수 여부가 더 중요하다고 엑스윈리서치재팬이 분석했다. 그는 "2023년 BTC 흐름을 참고하면 금리 보다는 손실을 감수한 매도가 지속되는지와 신규 매수세가 이를 흡수하는지가 시장 방향을 가르는 주요 요소였다. 시장 방향을 판단할 때 금리 인상이라는 헤드라인만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 11:38 AM
마이클 세일러 "클래리티 법안 멈춰도 BTC 규제·은행 서비스 확대"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미국 클래리티 법안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재무부가 현행법에 따라 암호화폐 규정을 마련할 것으로 예상한다. 은행들은 BTC 커스터디와 이를 담보로 한 대출을 확대하고, 더 많은 자본이 BTC 및 디지털 신용으로 향할 것으로 본다. 암호화폐의 제도적 진전이 반드시 의회의 추가 입법을 기다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