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서치

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26 June 2026

08:47 AM
온도, 주식 토큰 24시간 발행 기능 출시

온도파이낸스(ONDO)가 토큰화 주식 및 ETF의 24시간 발행, 환매 기능을 이더리움과 BNB체인에서 출시했다고 밝혔다.  온도는 솔라나(Solana)에서도 해당 기능을 조만간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08:37 AM
카돈캐피털 CEO "BTC 지속 매수 중"

미국 부동산 투자사 카돈캐피털(Cardone Capital) 최고경영자(CEO) 그랜트 카돈(Grant Cardone)이 X를 통해 BTC 가격 하락 국면에서도 부동산 현금흐름을 활용해 BTC를 지속 매수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부동산의 현금흐름을 개선해 BTC 가격이 하락할수록 더 많이 매수하고 있다. 모델은 암호화폐 전략 매수 기업(DAT)에서 영감을 받았지만, 주식 발행이 아닌 실물자산과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08:13 AM
영국 자산 운용사, 이더리움·솔라나 기반 채권펀드 토큰 출시

영국 자산운용사 베일리 기포드(Baillie Gifford)가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에서 영국 규제 채권펀드의 법적 소유권 기록을 온체인으로 관리하는 토큰화 펀드를 출시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전했다.

08:05 AM
"BTC, $4.8만~$5.6만 이탈 시 투매 위험 커져"

비트코인(BTC)이 4만8000~5만6000달러 구간 밑으로 떨어지면 2022년 항복 투매(capitulation)가 재현될 위험이 커진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분석했다. 그는 "BTC 순실현손익(Net Realized Profit & Loss) 90일 이동평균이 지난 1월 말 8만4000달러 부근에서 음수 전환한 뒤 양수로 회복하지 못했고, 현재 -2억320만달러로 손실 매도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1만 BTC 이상 그룹, 10~100 BTC 그룹, 1000~1만 BTC 그룹의 평균 매입가는 각각 4만8100달러, 4만7800달러, 5만6500달러로 여전히 수익권에 있다. 반면 100~1000 BTC 그룹의 평균 매입가는 6만5700달러로 현재가보다 높아, 최근 순실현손실은 이 구간 그룹의 매도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다"는 진단했다. 이어 "순실현손익이 0 이상으로 회복되면 손실 매도가 약해진 신호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07:14 AM
메타플래닛, 2.8만 BTC 추가 매집한 1년간 주가는 87%↓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지난 1년간 27,832 BTC를 추가 매수하는 동안 주가는 87% 급락했다고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매체는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매집 전략을 공격적으로 전개하며 암호화폐 보유량은 1년 전보다 세 배 이상 증가했다. 평균 매수 단가 104,106 달러에 총 40,177 BTC를 보유하고 있다. 투입 자본은 약 41.8억 달러다. 하지만 주가는 다른 비트코인 매집 상장사보다 큰 타격을 입었다. 스트래티지처럼 우선주 매각을 통해 '빚투'를 하는 것이 아닌데 주가가 이만큼 폭락한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07:09 AM
이란 "미국이 이스라엘 통제 못 하면 참지 않겠다"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하탐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가 "미국이 이스라엘을 통제하지 못할 경우, 이란에 대한 어떠한 위협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란은 위협에 대응할 권리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란군은 "이스라엘 군용기가 일부 인접국 영공을 경유해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며 "이는 위험한 행위이자 이란에 대한 직접적 위협"이라고 강조했다.

06:46 AM
스트래티지 BTC 미실현손실, DOGE 등 메이저 코인 시총 넘어

스트래티지의 BTC 미실현손실액이 도지코인 시가총액을 넘어섰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스트래티지 미실현손실은 130억 달러 가량이며, 도지코인 시총은 115억 달러 수준이다. 도지코인 뿐 아니라 ADA, XMR, LINK, BCH, LTC, UNI, NEAR 등 다른 메이저 코인의 시가총액마저 스트래티지 손실액보다 적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기형적인 구조가 가상자산 생태계의 근본적인 지향점과 배치된다고 지적한다. 스트래티지라는 단 하나의 상장기업이 시장 공급량의 상당 부분을 독점하면서 전통 금융 시장의 대마불사 위험을 크립토 시장에 그대로 이식했다는 비판이다. 스트래티지는 현재 약 844,000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입 단가는 75,600달러 부근이다.

06:36 AM
전 셀시우스 CEO 연관 지갑, 1.7만 ETH 매도

전 셀시우스 CEO 알렉스 마신스키와 연관된 지갑 2개가 1만7598 ETH를 매도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평균 1548 달러에 팔아 2724만 USDS를 확보했다. 앞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SEC)는 1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알렉스 마신스키에 대한 소송을 합의로 마무리한 바 있다. 셀시우스는 파산한 암호화폐 대출업체다.

06:18 AM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28% / 숏 50.72% 1. 바이낸스: 롱 49.32% / 숏 50.68% 2. OKX: 롱 49.31% / 숏 50.69% 3. 바이비트: 롱 49.12% / 숏 50.88%

06:07 AM
인플루언서 "BTC 반감기처럼 ETH에도 '달팽이식 발행 메커니즘' 필요"

비트코인에 반감기가 있는 것처럼 이더리움에도 달팽이식 발행 메커니즘(snail issuance)이 필요하다고 대만 가수 출신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제프리 황(Jeffrey Huang)이 X를 통해 전했다. 달팽이식 발행 메커니즘은 현재 이더리움 재단과 코어 연구원들 사이에 논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사람들이 ETH를 많이 스테이킹할수록 스테이킹 보상 곡선(Issuance Curve)을 조절해 연이율(APR)을 낮춰 공급량을 줄이는 효과를 내도록 하자는 게 골자다. 찬성 측은 너무 많은 ETH가 스테이킹에만 묶이고 활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반대 측은 스테이킹 보상을 갑자기 줄일 경우 소규모 스테이킹 이용자가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제프리 황은 '청산의 왕'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도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평단가 1564.35 달러에 888 ETH 규모 25배 롱 포지션에 진입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