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서치

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9 May 2026

04:56 AM
ETH 현물 ETF 순유입 전환

8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약 360만 달러(52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순유출 하루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블랙록 스테이킹 ETHB +360만 달러

02:51 AM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3184만, 청산 비율: 숏 53.57% ETH 청산 규모: $3036만, 청산 비율: 숏 55.12% TON 청산 규모: $2935만, 청산 비율: 숏 97.74%

02:42 AM
분석 "자산 시장, TACO 트레이딩서 NACHO 트레이딩으로 눈 돌려"

글로벌 자산 시장이 TACO(Trump Always Chicken Out) 트레이딩에서 NACHO(Not A Chance Hormuz Opens) 트레이딩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블록비츠가 진단했다. NACHO 트레이딩은 △보험사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과는 보험 계약을 맺지 않고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닫힌 상태로 유지돼 유가가 상승, 인플레이션 수치가 오르며 △이에 따라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금리를 인하할 수 없다는 논리로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고유가·고금리 상황은 자산 시장에 부정적이지만, 시장이 해결되지 않는 이란 사태의 불확실성을 '수익을 낼 수 있는 일종의 상수'로 받아들였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 호르무즈 해협이 단기간에는 열리지 않겠다는 확신이 퍼지고, 이에 따라 수혜주인 에너지, 현금성 자산이 많고 AI 모멘텀을 가진 빅테크 등으로 자산이 몰리고 있는 셈이다. 이와 관련 이토로 애널리스트 자비에 웡(Zavier Wong)은 "시장은 이란 사태의 즉각적인 해결책을 기대하지 않기로 한 것 같다. 고유가는 일시적 충격이 아닌 현재 시장 환경의 특징으로 자리잡았다"고 분석했다.

01:35 AM
알트코인 시즌 지수 48...전일 比 5포인트 ↑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일 대비 5포인트 오른 48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01:24 AM
코인베이스, 1분기 1103 BTC 추가 매입

코인베이스가 1분기 1103 BTC를 추가 매입, 총 1만6492 BTC를 보유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마감 후 발표한 실적 자료에 공개된 내용이다. 코인베이스는 직전 분기 1만5389 BTC를 보유 중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12:32 AM
블랙록, 스테이블코인 보유자 대상 MMF 2종 출시 계획

블랙록이 은행 계좌 대신 스테이블코인으로 현금을 보유하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머니마켓펀드(MMF) 2종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새 머니마켓펀드의 이름은 BRSRV와 BSTBL로, 이 중 BRSRV가 스테이블코인 보유자를 겨냥한 상품이다. BRSRV는 여러 체인에서, BSTBL은 이더리움 체인에서 주식 토큰이 발행될 예정이다. 앞서 블랙록 CEO 래리 핑크는 모든 금융 자산이 결국 토큰화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블랙록이 2024년 출시한 BUIDL 펀드는 현재 25억 달러 규모 자산을 운용 중이기도 하다.

  8 May 2026

11:11 PM
스위스 대형 은행 UBS 그룹, $11.2억 MSTR 주식 보유 중

스위스 대형 은행 UBS 그룹이 스트래티지(MSTR) 주식 55만1121주를 9800만 달러에 추가 매입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이에 따라 UBS 그룹은 631만주, 약 11억2000만 달러의 MSTR 주식을 보유하게 됐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평단가 7만5535.24 달러에 81만8334 BTC(663억 달러)를 보유 중이다. 매체는 "스트래티지 주식 매입은 암호화폐 업계 간접 투자로도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08:58 PM
크립토퀀트, BTC 4월 초 이후 상승세 불구 "약세장 랠리" 평가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가 보고서를 발표, 비트코인 가격이 4월 초 이후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는 약세장 반등이라고 진단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보고서는 "비트코인이 4월 초 이후 20% 이상 상승해 3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이러한 상승세는 이전의 저평가, 완화된 거시경제적 압력, 무기한 선물 수요 급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며 "이러한 움직임은 약세장 랠리다.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상승세에 따라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지만, 조정이 나타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08:16 PM
솔라나 기반 RWA 시총 44%, 디파이 대출 담보 활용

솔라나 활성 RWA 시가총액의 43.7%가 디파이 대출 시장에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더리움 비율은 6.1%에 불과하다. 이와 관련해 디파이 분석 레이어 센토라(Sentora·구 인투더블록)는 "이더리움은 상대적으로 유휴 상태에 머물러 있는 반면, 솔라나는 실제 크레딧마켓에서 담보로 활용되고 있다. 두 네트워크가 같은 방향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07:28 PM
암호화폐 보유자 대상 폭력 범죄 증가... 올해 수억 달러 피해 예상

암호화폐 보유자 대상 폭력 사건인 이른바 렌치 공격(Wrench Attack) 사건이 증가하고 있다고 웹3 보안업체 서틱(CertiK)이 전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2026년 전세계적으로 확인된 렌치 공격 사건은 34 건으로, 2025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피해규모는 약 1.01억 달러 규모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된다면 2026년 한해 동안 수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된 34 건 공격 중 28 건(82%)이 유럽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서틱은 "유럽, 특히 프랑스의 렌치 공격 발생률이 높다. 커뮤니티에 깊숙이 뿌리내린 과시 문화와 자발적인 신상 공개 문화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미친 것"이라며 "최근에는 주요 표적의 가족 구성원(배우자, 자녀, 부모)을 직접 피해자로 삼거나 압력을 행사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