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Jun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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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니어, 무상으로 받은 칼시 지분 가치 급등… 수백만 달러
파이낸셜 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Donald Trump Jr.)가 2025년 초 예측 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에 전략적 고문으로 합류할 당시 약 30만 달러 상당의 칼시 지분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칼시의 기업 가치는 20억 달러 미만으로 평가되었다. 칼시의 기업 가치는 지난달 투자 라운드에서 220억 달러로 급증했으며, 이르면 올해 3분기 중 약 400억 달러의 밸류에이션으로 추가 자금 조달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트럼프 주니어가 보유한 지분의 평가 이익도 급등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트럼프 주니어가 합류 당시 자신의 자금을 전혀 투자하지 않았으며, 이후 칼시가 신주를 추가로 발행하는 과정에서 그의 지분율은 이전보다 상당히 희석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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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마켓 향후 CFTC 조사에 업계 반발 고조 "혁신 죽이는 과도한 규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예측 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에 대한 전격 조사에 착수하면서, 암호화폐 및 핀테크 업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전했다. 업계는 이번 조사를 집단 지성과 데이터 분석의 혁신을 가로막는 과도한 규제적 압박으로 규정했다. 업계 전문가들과 지지자들은 폴리마켓이순수한 도박이 아닌, 선거·경제·사회적 사건의 확률을 정밀하게 예측하는 '글로벌 정보 지표' 역할을 해왔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업계 측은 "미국 주 정부들과 일부 단체들이 이를 불법 스포츠 베팅과 동일 선상에 두고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것은 새로운 금융 기술에 대한 해묵은 규제 만능주의"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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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un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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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 이더리움 전략 매수 상장사 샤프링크(SBET)가 5,000 ETH (788만 달러 상당)를 추가 매입했다. 2일 간 총 10,000 $ETH (1,573만 달러 상당)를 매입했으며, 현재 총 886,285 $ETH (14억 달러 상당)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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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mNAV 1 미만으로 하락.. BTC 추가 매입 기준선 하회
스트래티지의 보통주(MSTR) 주가가 장외거래에서 81.8 달러까지 하락하며 회사의 전체 시장 가치와 BTC 가치를 비교하는 지표인 mNAV가 1 미만으로 하락했다. 이는 투자자들이 평가하는 스트래티지의 기업 가치가 보유한 BTC 가치보다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트래티지와 유사하게 전략적으로 BTC를 매입하고 있는 메타플래닛과 나카모토 역시 mNAV가 1보다 낮은 0.9. 0.92 수준을 보이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이론적으로 mNAV가 1 밑으로 하락하면 주식 발행을 통한 BTC 매입을 중단하고, 보유 현금으로 자사주를 매입하고, 우선주인 STRC의 배당률을 인상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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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뉴스에 따르면 미국의 이란 목표물에 대한 공습이 현재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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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마크 저커버그가 메타 플랫폼스(META)에 예측 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과의 협력을 검토할 것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가 폴리마켓, 칼시와 유사한 예측시장 앱 개발을 지시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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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CEO "세일러의 스트래티지, 시장에 악영향"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가 시장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스트래티지의 영구 우선주 STRC가 액면가보다 25%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것은 차입을 통해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재무 전략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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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S&P 500: -0.06%
나스닥: -0.24%
다우: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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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더리움 재단 관계자 "거버넌스 전환 속 자금 관련 구조적 공백 가능성"
이더리움 재단에서 코어 개발 자금 지원 업무를 담당했던 트렌트 반 엡스(Trent Van Epps)가 이더리움 재단이 역할을 축소 함에 따라 자금 관련 구조적 공백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의 장기적 탈중앙화 전략이 중요한 전환기에 접어들고 있다. 이더리움 재단이 권력을 강화하기 보다는 의도적으로 중앙 역할을 축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새로운 자금 조달 기관을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 핵심 프로토콜 개발에는 연간 약 3000만 달러가 필요하지만, 재단 자금은 계속해 감소하고 있다. 문제는 기술적 수요 감소가 아니라 네트워크 안정성과 보안 유지를 위해 공공재 성격의 개발을 누가 지속적으로 자금을 지원할 것인가"라며 "향후 10년 동안 이더리움 거버넌스가 더 분산된 구조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한다. 재단은 더 좁은 역할만 맡고 연구, 상용화, 생태계 확장을 담당하는 새로운 기관이 등장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문제가 존재하지만 이더리움 장기 전망에는 여전히 긍정적이다. 이더리움은 디파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EVM 생태계에서 여전히 선도적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이러한 네트워크 효과는 경쟁자가 쉽게 따라잡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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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간 ETH 보유 초기 투자자, 전량 매도... $2,753만 수익
온체인 분석가 엠버CN(EmberCN)에 따르면 8년 동안 이더리움을 보유한 고래 투자자가 30분 전 남은 2만 ETH을 매도, 포지션을 청산했다. 이를 통해 2,753만 달러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주소는 오늘 총 37,598 ETH를 매도했다. 평균 매도가는 1,561달러로, 8년 전 매입 당시 가격은 829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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