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Octo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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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라마 “558개 블록체인 중 399개, 24시간 수수료 수익 0원”
디파이라마(DeFiLlama)에 따르면, 3일 기준 558개 블록체인 중 399개(71%)가 최근 24시간 수수료 수익 0달러를 기록했다. 1000달러 이상 수수료를 기록한 체인도 44개에 그쳤다. 10만 달러 이상 수수료 수익을 기록한 블록체인은 7개로, 솔라나 109만 달러, 트론 92만2900달러, BSC 79만3900달러, 이더리움 43만5000달러, 비트코인 32만5,600달러, 베이스 11만4,800달러, 로빈후드 체인 10만900달러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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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노드 “2025년 상승장 BTC 매수자 손절매 압력 확대”
고점에서 BTC를 매수한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최근 확대되고 있다고 글래스노드가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글래스노드는 "현재 1~2년 전 9만7000달러, 6~12개월 전 8만9000달러에 매수한 투자자들이 손실 구간 상태다"며 "2025년 상승장 매수자들의 일일 BTC 매도량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하락장에서 매수한 투자자들은 대규모 매도에 나서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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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美 CFTC 파생상품 청산기관 자격 획득
코인베이스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로부터 파생상품청산기관(DCO) 자격을 획득했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이에 따라 완전담보 방식의 선물·선물옵션·스왑 상품을 제3자 기관을 거치지 않고 자체 청산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승인으로 코인베이스가 지난해 6월 노달 클리어(Nodal Clear)와 발표한 USDC 담보 선물 상품 협력도 추진될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CFTC는 코인베이스가 청산할 수 있는 파생상품의 구체적인 기초자산과 스왑 유형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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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82,500까지 조정 시 매수 기회"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가 X를 통해 "비트코인이 8만7000 달러 부근에서 재차 저항을 받은 만큼 단기적으로 채널 하단인 8만2500 달러까지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최근 BTC 상승 과정에서 고래들이 3만 BTC 이상을 매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BTC가 8만2500 달러까지 하락한 뒤 고래들이 다시 매집에 나선다면 저가 매수 신호로 볼 수 있다. 이 경우 8만7000 달러를 목표로 한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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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팀, 8개월간 $2.49억 상당 토큰 거래소 이체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EmberCN)에 따르면 TRUMP 토큰 팀이 최근 8개월 동안 팀 물량에서 총 8187만 TRUMP(약 2억4900만 달러)를 바이낸스, OKX 등 중앙화 거래소(CEX)로 이체했다. 이체 당시 평균 가격은 3.04 달러다. 실제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TRUMP 팀에는 전체 공급량의 80%인 8억 TRUMP가 배정됐으며, 현재 약 7억1800만 TRUMP(약 14억900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공급량의 71.8%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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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연 "디파이·OTC 사업자 미인가 사업자로 분류... 접속·거래 제한 필요"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한국금융연구원이 디파이(DeFi·탈중앙화금융)와 장외거래(OTC) 지원 사업자를 미인가 가상자산사업자로 분류하고, 국내 이용자의 접속이나 거래를 제한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금융위원회에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연은 지난해 말 금융위에 제출한 '2단계 입법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자금세탁방지(AML) 제도 보완 보고서'에서 디파이·OTC 사업자에 자금세탁방지(AML) 및 테러자금조달방지(CFT) 의무를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를 판단할 수 있는 별도의 가이드라인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해서는 콜드월렛이나 개인 간(P2P) 지갑 거래처럼 기존 AML 체계 적용이 어려운 영역에 대한 보완책도 제시했다. 스테이블코인 지갑 간 이전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나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에 신고·등록 의무를 적용하는 방안을 중장기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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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미국 주요 경제지표와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결정이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전했다. 한국시간 기준 8일 3시에는 9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되며, 14일 21시 30분에는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5일 21시 30분에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발표된다. 이어 29일 3시에는 FOMC 금리 결정이 발표되며 3시 30분부터 연준 의장 기자회견이 진행된다. 시장은 금리 결정과 함께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연준의 발언을 주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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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고용시장 부진...금리 인상 가능성 낮아져"
LPL파이낸셜 수석 이코노미스트 제프리 로치(Jeffrey Roach)가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와 관련해 전반적인 노동시장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Fed)가 두 차례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AI 호황의 수혜를 받는 상품 생산 부문과 기술 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는 서비스업 사이에서 상반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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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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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67...투심 소폭 위축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2 포인트 내린 67을 기록했다. 투심이 소폭 위축됐지만, 탐욕 단계는 유지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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