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M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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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본격적인 강세장 진입 판단은 일러"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크립토메터그스(cryptometugce)는 BTC가 아직 본격적인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분석했다. 그는 "BTC가 상승장 초기 신호를 보이고 있다. 단기 보유자의 실현손익비율(STH-SOPR)이 1 이상을 유지하는 등 시장 신뢰 회복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핵심 저항선으로 평가되는 단기 홀더 실현가격을 아직 돌파하지 못한 점이 변수다. 해당 가격대를 상향 돌파해야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강세장 진입 신호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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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시, 올해 기술 부문 해고 규모 지난해 대비 클 가능성 92%
코인베이스(COIN)가 전체 직원의 약 14%를 감축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예측시장 칼시(Kalshi)에서 올해 기술 부문 해고 규모가 2025년(44.7만 명) 보다 더 클 확률이 92%로 점쳐지고 있다. 폴리마켓에서는 87%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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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스타인, 피겨 목표 주가 $67 제시... "토큰화 신용 상품 시장서 기회 찾을 것"
번스타인이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대출 플랫폼 피겨(Figure)에 대한 투자의견을 아웃퍼폼(시장 수익률 상회)으로 유지하며, 목표 주가를 67 달러로 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는 현재 주가 대비 약 67%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번스타인은 "토큰화 신용 상품 시장은 약 4조 달러로 성장할 수 있다. 피겨는 최근 블록체인 기반 신용 시장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최근 성장도 가파르다. 앞으로도 이런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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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 사이퍼디지털(CIFR)이 지난 1분기 1억14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는 전년 동기 3900만 달러의 2배가 넘는 수치다. BTC 채굴 수익 또한 전년 동기 4900만 달러에서 3500만 달러로 감소했으며, 보유 BTC 가치도 1억2500만 달러에서 7600만 달러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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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바이낸스 등, DSJ 관련 폰지 사기 자금 $4150만 동결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가 최근 "DSJ 거래소, BG 웰스 쉐어 관련 폰지 사기 정황이 포착됐다. 피해 규모는 최소 1.5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된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부터 5월 3일까지 약 9300만 달러 규모 자금이 세탁됐다. 현재 테더, 바이낸스, OKX 및 미국 규제기관과의 공조로 약 4150만 달러가 동결됐으며, 이 중 테더가 3840만 달러를 동결했다. 해당 폰지 사기는 작년부터 고수익을 내세워 투자자를 유인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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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56%
나스닥: +0.70%
다우: +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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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머니그램과 파트너십...전 세계 100개국서 암호화폐→현금 출금 지원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머니그램(MoneyGram)과 파트너십을 체결,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암호화폐를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포춘크립토가 단독 보도했다. 크라켄 공동 CEO 아준 세티(Arjun Sethi)는 "가치 변동이 큰 통화를 가진 국가들의 국민들은 크라켄을 은행처럼 쓰고 있으며, 이들에게 법정화폐 환전 접근성을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크라켄 고객들은 전세계 50만개 수준의 머니그램 오프라인 지점을 방문해 암호화폐를 현지 법정화폐로 교환·출금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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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크립토, $22억 규모 5호 펀드 조성
a16z 크립토가 22억 달러 규모의 5호 펀드를 조성을 완료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2022년 45억 달러 규모의 4호 펀드 조성 이후 4년여 만이다. a16z 크립토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투기 단계에서 실질적인 채택 단계로 넘어가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디파이·예측시장 분야의 성장세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펀드는 AI나 로봇공학 등 관련 분야가 아닌 암호화폐 분야에 100% 투자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암호화폐 시장은 규제 측면에서도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와 같은 명확한 법률 제정이 기관 투자자 유입을 이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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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SBF, 감옥 안 갔다면 $1000억 부자 됐을 수도"
FTX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SBF)가 초기 투자한 기업들의 가치가 크게 상승, 그가 수감되지 않고 투자한 기업 포트폴리오를 유지했을 경우 1000억 달러 자산을 보유했을 수 있다고 포브스가 보도했다. SBF는 앤트로픽, 스페이스X, 로빈후드 등 기업에 초기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투자한 기업 대부분의 시총은 그의 투자 당시보다 크게 증가한 상태다. 포브스는 "SBF는 과거 재산이 240억 달러에 달하며 포브스 400대 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지만, 80억 달러 이상의 고객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현재는 25년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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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기관들 연준 금리 인하 전망 철회에도 강세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고 있음에도 비트코인이 8만 달러를 돌파, 거시경제적 역풍을 이겨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진단했다. 최근 영국 투자은행 바클레이즈(Barclays)와 일부 금융기관들은 이란 관련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를 근거로 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을 철회한 바 있다. 매체는 "통상 금리 인상·동결 전망은 위험자산에 악재로 작용하지만, BTC는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서의 성격이 강해지며 오히려 현물 ETF를 통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기술적으로는 8만1500 달러 저항선, 8만4000 달러 부근 CME 갭 등이 주요 포인트다. 현재 가격은 상승 채널 상단 저항선에 있다. BTC가 200일 이동평균선인 8만3430 달러를 돌파하는 경우 추가 상승 동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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