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ept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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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업 캐스트(Kast)가 기업용 계좌, 결제 카드, 해외 송금, 예치 이자 제공 기능을 결합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비즈니스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캐스트는 지난 3월 6억 달러 가치 평가를 받으며 8,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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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비트코인 분석가 플랜비(PlanB)는 바닥이 이미 지났다고 진단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200주 이동평균선(65000달러)과 5개월 단기 홀더 실현 가격(72000달러) 위에 있으며, 수익 상태 비중이 50%에서 72%로 상승했다. 월간 상대강도지수도 41에서 51로 상승했다"며 더 높은 가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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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로빈후드(HOOD) 투자의견을 '중립(Equal Weight)'에서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24달러에서 150달러로 높였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마이클 사이프리스(Michael Cyprys)는 신규 이용자 확보보다 기존 이용자당 수익 확대가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봤다. 올해 2분기 로빈후드에서 자금이 입금된 계정 수는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2840만개였으며, 이용자당 평균 매출은 24% 늘어난 187달러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거래 매출은 1억달러였고, 이벤트 계약 및 예측시장 매출은 1억5600만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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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뮤트 "BTC, FOMC 회의까지 박스권 전망"
비트코인(BTC)이 오는 9월 15~16일 열리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전까지 7만5000~8만2000달러 사이에서 등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윈터뮤트(Wintermute)가 전망했다. 윈터뮤트는 "현재 단기 방향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아직 투자 비중을 충분히 늘리지 못한 투자자들이 가격을 지지하고 있다. 8만2000달러에서는 여러 차례 매도 물량이 나왔으며 하단 지지선은 7만5000달러와 7만2000달러다. 주간 종가 기준 7만2000달러가 무너질 경우 뚜렷한 다음 지지선을 찾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물 BTC ETF 자금 유입이 시장 반등을 이끈 만큼 앞으로도 이 흐름이 유지되는지가 중요하다. ETF가 주간 순유출로 돌아서거나 주간 마감이 7만2000달러 아래에서 이뤄지면 현재 전망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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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전통자산 무기한 선물 거래량, 6개월 만에 15배 증가
바이낸스에서 주식 등 전통자산을 기초로 한 무기한 선물 월간 거래량이 1월 약 300억달러에서 7월 4450억달러로 약 15배 증가했다고 우블록체인이 블룸버그를 인용해 전했다. 바이낸스는 1000 종목 이상의 미국 주식 및 ETF 관련 옵션 거래를 미국 외 이용자에게 아부다비 법인 네스트 트레이딩(Nest Trading Limited)을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주문 집행과 청산, 자산 보관은 미국 등록 브로커딜러 알파카 시큐리티즈(Alpaca Securities)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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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금융청, 미등록 암호화폐 영업 IZAKA-YA에 경고
일본 금융청이 홍콩 법인 이자카야 리미티드(Izakaya Limited)에 등록 없이 암호화폐 교환업을 한 혐의로 경고장을 발부했다고 코인포스트가 전했다. 금융청에 따르면 이 회사는 암호화폐 대출 및 스왑 서비스 IZAKA-YA(이자카야)를 운영하며, 인터넷을 통해 일본 거주자를 상대로 암호화폐 교환업을 했다. 이자카야는 앞서 8월 24일 불법 자금 유입이나 자금세탁이 의심되는 거래가 확인됐다며 일부 계정의 송금·출금을 일시 중단하고 모든 이용자에게 본인확인(KYC)을 의무화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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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시, 본인 선거에 베팅한 美 하원의원 후보 3년 이용 정지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자신의 선거 결과에 베팅한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후보 로리 벅하우트(Laurie Buckhout)의 거래를 3년간 금지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벅하우트는 노스캐롤라이나 제1선거구에서 민주당 소속 돈 데이비스(Don Davis) 하원의원과 맞붙고 있으며, 자신의 당선 여부와 관련된 계약에 1000달러가 안 되게 베팅했다. 칼시는 결과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해당 이벤트 계약을 거래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벅하우트는 조사 결과를 인정하고 칼시에 2589.96달러를 내기로 했다. 앞서 칼시는 내부자 거래 혐의로 전 미국 하원의원 조지 산토스(George Santos)를 영구 이용 정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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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BTC 매도 후 개당 $1.78만 더 비싸게 재매수
스트래티지(MSTR)가 지난 6월 22일부터 8월 초까지 약 6916 BTC를 평균 6만2500달러에 매도한 뒤, 지난주 4603 BTC를 평균 8만318달러에 다시 사들였다고 온체인 분석 플랫폼 센티멘트(Santiment)가 전했다. 이번 매수 가격은 앞선 매도 가격보다 개당 약 1만7800달러 높았다. 현재 보유량은 84만5050 BTC, 평균 매입가는 7만5412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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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XRP 선물 미결제약정, 바이낸스 추월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XRP 선물 미결제약정(OI) 규모가 바이낸스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코인게이프가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CME의 XRP 선물 OI는 약 5억3000만달러로 바이낸스(5억1000만달러)보다 크며, 최근 3개월 내 최고 수준이다. CME OI는 8월 중순부터 빠르게 늘어 지난 8월 28일(현지시간)에는 5억6900만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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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의 BTC 매수가 단기적으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장기 추세를 바꿀 정도의 재료는 아니라고 그릭스닷라이브(Greeks.live) 애널리스트 애덤이 X를 통해 진단했다. 그는 "현재 BTC 시장 규모를 고려하면 특정 주체가 시장 방향을 좌우하기 어렵고 향후 흐름 역시 예측하기 쉽지 않다. 다만 스트래티지가 보유 BTC에서 추가 이익을 확보하면 매수 여력은 커질 수 있다. 반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ETF의 자금 흐름이 여전히 순유출을 보이고 있어 BTC가 8만 달러선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기 쉽지 않다. 거시경제 환경도 부담 요인이다.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발언과 미국·이란 갈등 격화가 이미 위축된 투자심리에 추가 부담을 주고 있다. 단기 변동성이 빠르게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 차례의 강한 상승만으로 강세장 전환을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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