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March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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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백팩(BackPack)이 온체인 IPO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해당 서비스는 사용자가 백팩 플랫폼을 통해 IPO 주식을 직접 할당받을 수 있는 구조로, 인프라는 자산 토큰화 기업 슈퍼스테이트(Superstate)가 제공한다. 발행되는 주식은 실제 기업 지분을 의미하며, 솔라나(SOL) 블록체인 상에서 관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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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부사장 “英 스테이블코인 보유 한도 폐지해야”
코인베이스가 영국 상원 청문회에서 영국 중앙은행(BOE)이 제안한 스테이블코인 보유 한도 규정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코인베이스 국제 정책 부문 부사장 톰 더프 고든(Tom Duff Gordon)은 영국 상원 금융서비스 규제위원회 청문회에서 “향후 10년간 런던의 글로벌 금융 중심지 지위는 스테이블코인 규제 체계에 달려 있다. 현재 영국 정부의 정책 목표와 실제 규제 초안 사이의 격차는 크며, 규제 명확성과 실효성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영국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 자본시장의 실제 운영 규모를 고려하면 기업 보유 한도 1000만파운드는 충분하지 않다. 이는 스테이블코인이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단계에 도달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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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이커머스 기업 DDC 엔터프라이즈(DDC Enterprise)가 오늘 65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비즈니스와이어가 전했다. 이에 따라 보유량은 2,183 BTC로 늘었다. 회사 측은 2025년 연간 매출이 3900만~4100만달러 범위로 예상되며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DDC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비트코인을 전략적 재무 자산으로 비축하는 장기 축적 전략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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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장관 “이란 전쟁, 트럼프 비전 있어…모두 한발 물러서야”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이란 전쟁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비전을 갖고 있으며, 모두가 한발 물러서야(큰 그림을 봐야) 한다”고 말했다고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가 X를 통해 전했다. 베센트 장관은 또 스페인에 대한 무역 중단 가능성과 관련해 “전쟁 수행 능력을 늦추는 어떤 조치도 미국인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관세와 관련해서는 “관세율을 15%로 인상하는 조치가 이번 주 중 시행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약 5개월 안에 기존 수준으로 되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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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버티파이낸셜, OKX·비트겟에 $1538만 WLFI 입금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팀이 약 1억4640만 WLFI(1538만 달러)를 OKX와 비트겟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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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코베 프리미엄과 높은 상관관계…미 기관이 상승 주도”
비트코인 가격이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갭(Coinbase Premium Gap)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고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 마툰(Maartunn)이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이러한 분석을 근거로 “현재 시장 움직임은 미국 기관 투자자들이 주도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갭은 코인베이스에서 거래되는 BTC 가격과 바이낸스 등 다른 글로벌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BTC 가격 간 차이를 의미하며, 해당 값이 양수를 기록할 때 미국발 매수세가 강해지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코인마켓캡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6.59% 상승한 7만 1,2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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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 거래량 급증...BTC 매수 재원 가능성"
스트래티지의 대표 영구우선주 STRC 거래량이 3일(현지시간)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내며, 비트코인 매수 재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진단했다. 코인데스크는 "3일 STRC 거래량은 약 1억 9,870만 달러로, 30일 평균치인 1억 2,330만 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거래량 중 1억 7,700만 달러는 STRC의 액면가 $100 이상에서 체결됐으며, 이는 스트래티지가 ATM 프로그램(현재 시장가격 근처에서 주식을 수시로 발행해 매각하는 방식)을 활성화할 수 있는 구간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스트래티지의 정책 상 그들은 STRC를 추가 발행해 시장에 매도하고, 이를 바탕으로 BTC를 추가 매수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단순 계산 시 이날 스트래티지의 STRC 발행 후 매도로 마련한 자금으로 1,000 BTC 매수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MSTR)는 지난 2일 3,015 BTC 추가 매수 소식을 발표한 바 있으며, 4일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는 "지금 BTC를 매수 중"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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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재단 “기관, BTC에 이자 수익·레버리지 활용 원해”
비트코인 기반 탈중앙화 금융(BTCFi) 생태계를 구축하는 코어 재단(Core Foundation)의 초기 기여자 리치 라이너(Rich Rines)가 최근 우블록체인(WuBlockchain)과의 인터뷰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가장 원하는 요소로 ‘비트코인 기반 이자 수익(yield)’과 ‘비트코인 담보 레버리지’를 꼽았다. 그는 "비트코인 결제나 프라이버시 거래 등 다양한 활용 사례가 존재하지만 현재는 주류 단계에 이르지 못했으며 실제 성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코어는 비트코인 담보 수익형 프로토콜과 자산운용 프로토콜을 통해 대규모 비트코인 자본을 활용하는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기관용 금융상품부터 개인 투자자 서비스까지 동시에 지원하는 중립적 수익 인프라를 지향하며, 코어 생태계 위에서 다양한 BTCFi 프로토콜이 확장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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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마켓, 여론 악화에 '연내 핵폭발 확률' 예측 시장 삭제
탈중앙화 예측 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이 소셜 미디어(SNS) 및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강한 비판이 제기되자 플랫폼 내 공개적으로 거래됐던 '핵폭발' 관련 예측 시장을 삭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예측 시장은 '연내 핵폭발이 발생할지' 여부를 묻는 계약이었다. 폴리마켓은 실제로 해당 계약에서 트레이더들이 예측한 '연내 핵폭발 확률 22%'를 공식 X 계정에 포스팅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이에 업계에서는 이러한 유형의 시장이 윤리적 문제와 사회적 민감성을 야기한다고 지적했고, 일각에서는 전쟁·폭력 관련 예측 계약은 내부자 거래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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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CEO "암호화폐 펀더멘털, 그 어느 때보다 견고"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자신의 X에서 "암호화폐의 펀더멘털은 그 어느 때보다도 견고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 전략 고문 존 다고스티노(John D'agostino)의 포스팅을 인용하며 위와 같은 언급을 했다. 존 다고스티노는 해당 포스팅에서 "암호화폐 시장은 변동성과 투심의 급변에도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전반적인 하락 국면에서도 암호화폐 결제 속도 향상, 기관 투자자 참여 확대, 규제 명확화, ETF 관련 자금 활동 증가, 국가 차원의 참여 등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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